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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데빌인사이드 7월 출시 및 일곱개의대죄 점검 무기한 연기
김동준 기자 | 승인 2021.01.15 17:26

카카오게임즈와 넥슨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제휴로 카카오게임즈의 소셜마케팅모델을 넥슨의 게임에 적용하고 유저들에게 톡 채널 메시지 게임 광고 등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게임 내 카카오 계정을 연동하면, 카카오톡 친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랭킹 경쟁을 펼치거나 오프라인 상태인 친구에게 초대 메시지를 발송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길드원들의 실시간 길드 채팅을 지원한다.
  
리틀 데빌 인사이드, 올해 7월 출시
소니가 CES(국제전자제품박람회)에서 PS5 타이틀의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1월 히트맨3을 시작으로, 3월 리터널과 케냐: 브릿지 오브 스피릿, 6월 솔라 애쉬가 출시되며, 국내 게임사 니오스트림에서 개발 중인 리틀 데빌 인사이드는 7월 출시될 예정되어 있다.
  
10월에는 스트레이와 고스트와이어 도쿄, 연내 출시 목표인 타이틀은 라쳇&클랭크와 호라이즌 포비든 웨스트다. 프로젝트 아시아는 2022년 1월, 프래그마타는 2023년 출시가 목표다.
  
일곱개의대죄, 구글 검수로 무기한 점검

넷마블의 모바일게임 일곱개의대죄가 정기점검 하루가 지났음에도 서비스를 재개하지 못하고 있다. 
  
14일 업데이트를 시작한 일곱개의대죄는 두 차례의 연장에도 점검이 완료되지 않았으며, 결국 넷마블은 별도 시점까지 무기한 연장을 결정했다.
  
넷마블은 “기존과 동일하게 마켓 검토를 요청했으나 마켓 사정으로 일정이 평소보다 길어지고 있어 배포 또한 지연되고 있다. 업데이트 준비는 모두 끝마친 상황이며, 시간과 관계없이 마켓 배포가 완료되는 대로 업데이트를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 
  
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 중화권 정식출시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가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에 정식출시됐다.
  
월드 오브 드래곤네스트는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 IP(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된 첫 번째 모바일 MMORPG로 세계관과 그래픽, 컨트롤의 재미 등 원작의 요소를 그대로 이식했다. 더불어 대규모 전장 시스템, 신규 캐릭터 등의 신규 콘텐츠로 차별화를 더했다.
  
원작은 지난 2010년 대만 런칭 이후 최고 동시접속자 5만을 돌파했고 지금까지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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