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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은 전쟁, 시즌2 앞두고 '삼국지 전략판' 시즌1 결산
최호경 기자 | 승인 2021.04.29 16:33

쿠카 게임즈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이 시즌1 결산을 기념해, 이용자를 위한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

‘삼국지 전략판’은 코에이 테크모의 정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모바일게임이다. 코에이 삼국지 시리즈 특유의 아트 디자인을 그대로 반영했으며, 사실 기반의 지형 및 지물, 내정 시스템, 다양한 전략 요소 등 게임성과 연관 있는 각종 콘텐츠와 시스템까지 적용했다.

이용자는 개인이 소유한 영토를 기반으로 최대 200인 구성의 연맹을 결성하고, 다수의 연맹원과 함께 시즌제 전장에 참여해 매 시즌 변화하는 전쟁 구도를 경험할 수 있다. 실시간으로 지형을 활용한 매복, 기습, 퇴각 등의 전략을 구사해 전투의 승패를 가르거나 의외의 전략성을 창출하는 요소로 치열한 전략 싸움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은 현재 글로벌 4천만 다운로드 및 국내 출시 마켓 모두 매출 10위에 진입하는 성과를 내며 서비스 중이다.

쿠카 게임즈는 시즌2 시작에 앞서, 28일 시즌1 결산으로 이용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한다. 4월 28일부터 14일간 ‘전우 집결령’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력치 300이상 이용자가 초대한 친구가 누적 출석 3일 이상 및 5레벨 토지를 점령하면 참여되는 형태로, 해당 조건을 달성하면 누적으로 금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즌1의 패업을 달성한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자신의 연맹이 소속 서버의 첫 번째 시즌 패업을 달성할 경우, 연맹의 맹주는 ‘삼국지 전략판’ 로고가 각인된 100만원 상당의 순금 ‘왕의 패업 기념 골드 훈장’을, 연맹 맹주(군주)와 부맹주(승상), 지휘관(태위&대장군), 외교관(대홍려)은 순은 ‘왕의 패업 기념 실버 훈장’을 받아볼 수 있다.

시즌1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삼국지 전략판’은 5월 1일부터 시즌2에 돌입한다. 시즌2에서 전투의 양상을 뒤엎을 수도 있는 ‘협객군’과 실제 역사 속 사건을 반영한 ‘사건 전법’, 보유 장수 및 상황에 따른 조합을 통해 새로운 버프 효과를 얻게 되는 ‘병서’, 새로운 장수 ‘사마의’, ‘손상향’, ‘장료’ 등이 추가 된다.

쿠카 게임즈 관계자는 “시즌1을 결산하며 게임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담은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더욱 다채로운 전략 전투가 가능해지는 시즌2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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