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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신규 영지' 리니지M 4주년 업데이트 사전예약 개시
길용찬 기자 | 승인 2021.06.23 11:51

리니지M이 4주년 기념 업데이트 'Step 4ward'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7월 7일 대규모 업데이트 'Step 4ward'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핵심 콘텐츠는 낫을 무기로 사용하는 신규 클래스 '사신', 20여년 만에 등장하는 신규 영지 '엘모어'다. 총 5장의 'TJ 쿠폰' 역시 공개된다. 그밖에 일부 콘텐츠가 제한된 상태로 열리는 신서버 '그림리퍼', 새로운 성장 지원 프로그램도 추가된다.

'Step 4ward' 사전예약은 7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여 가능하며, 업데이트 이후 이용할 서버에 따라 보상을 받는다. 

신서버 '그림리퍼' 유저는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와 '구호 증서(이벤트)'를 담은 '사신의 성장 지원 상자(이벤트)' 90개, 마법인형 카드 상자(영웅)(이벤트)와 +5 빛나는 티셔츠&견갑 선택 상자(이벤트)를 받는 '사신의 레벨업 보상 상자(이벤트)' 1개를 받는다.

기존 서버 유저는 '성장 지원 상자(이벤트)'와 '태고의 옥새(이벤트)'를 사전예약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길용찬 기자  padak@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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