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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리턴, 다음게임 서비스 시작 및 BIC Festival 2021, 신규 캐릭터 존 공개
윤종건 기자 | 승인 2021.07.01 16:17

이터널 리턴을 7월 22일부터 카카오게임즈의 다음게임에서 즐길 수 있다.

㈜님블뉴런(대표 김남석)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함께 서비스하는 생존 배틀 아레나! ‘이터널 리턴’은 오는 7월 22일 ‘다음게임’(*Daum게임) 서비스를 앞두고, 오늘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이터널 리턴’ 사전 예약은 ‘다음게임’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만 하면 누구나 ‘현우’ 캐릭터와 멋진 등짝이 눈에 띄는 ‘뒷골목 현우’ 스킨을 받는다.

또 사전예약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0명이 문화 상품권을, 또 다른 1,000명은 ‘이터널 리턴’ 한정판 장 마우스패드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친구 초대를 할수록 게임머니부터 햄버거 세트, ‘뒷골목 현우’ 마스크, LG 게이밍 모니터 그리고 디자이너 브랜드의 ‘뒷골목 현우’ 리얼 자수 한정판 재킷 등 푸짐한 경품을 노려볼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7월 22일부터 ‘다음게임’을 통해 카카오 아이디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스팀 서비스와 동일한 서버에서 전 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글로벌 배틀 아레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또 다음게임 속 더욱 편리해진 친구 추가 기능과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캐릭터 공략 및 각종 업데이트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으며, 카카오게임즈 PC방을 통해 총 32종의 모든 캐릭터 자유 이용과 게임머니 50% 추가 획득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터널 리턴’은 최대 18명의 플레이어가 각종 전략 전투를 활용해 최후의 1인 혹은 1팀을 가려내는 게임으로, 2주 단위로 진행되는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와 콘텐츠 추가를 통해 게임성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BIC Festival 2021, 키비주얼 및 신규 캐릭터 존 공개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Festival, 이하 BIC 페스티벌)’을 대표하는 신규 캐릭터와 ‘BIC 페스티벌 2021’의 키비주얼을 공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BIC 페스티벌’에서 새롭게 공개되는 ‘존’은 친근하면서도 개성 있는 외모를 가진 캐릭터다. ‘존’은 신작 게임을 찾아 우주를 방황하다가 마침내 새로운 게임이 모인 BIC 페스티벌에 도달한다는 컨셉을 갖고 있다. BIC 페스티벌은 다양한 게임을 만나게 된 ‘존’과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차근차근 풀어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키비주얼을 통해 부산 이스포츠 아레나에서 진행될 행사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Gamer Jon, We are all Jon”이라는 슬로건은 코로나로 인해 다양한 계층과 연령층으로 게임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현상을 대변한다. 새로운 게임에 관심이 많은 존의 설정처럼 게임을 즐기는 모두가 게이머라는 의미를 담았다. 또한, 행사를 즐길 게이머들의 모습을 다양한 ‘존’의 모습으로 표현해 보는 재미까지 선사했다.

올해 7회째를 맞이하는 글로벌 인디게임 행사 ‘BIC 페스티벌’은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e스포츠 경기장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방역을 준수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전시자와 참여자가 모두 참여하여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BIC 페스티벌은 정부 지침을 준수해 보다 안전한 행사를 개최하기 위한 공식 크루 ‘빅커넥터즈’를 모집한다. ‘빅커넥터즈’는 BIC 페스티벌과 인디게임을 사랑하는 만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7월 중 모집 공고와 누리집(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서태건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BIC 페스티벌에 새롭게 합류할 캐릭터 존에게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BIC 페스티벌의 캐릭터는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BIC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이나 컨셉 등을 보여줄 소중한 동료들이니 앞으로 행사와 함께 이어져갈 이들의 이야기를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인숙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은 “BIC 페스티벌에 또 다른 재미있는 캐릭터 존이 합류했다”며, “새로운 캐릭터의 BIC 페스티벌 합류는 다양한 문화가 조화를 이루어나가는 게임의 특성을 상징한다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BIC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부산 지역 게임산업육성을 위해 부산광역시,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으로 부산글로벌게임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하여 사단법인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조직위원회와 함께 매년 BI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엔씨소프트, 블소 신규 클래스 쌍검사 테마 OST 공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PC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블레이드 & 소울(이하 블소)의 신규 OST ‘Beyond The Limit’를 공개했다.

‘Beyond The Limit’는 블소의 대규모 업데이트 ‘태동’과 함께 등장한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쌍검사’의 테마곡이다. 오케스트라 장르였던 원곡 OST ‘백청산맥’을 힙합 장르의 강렬한 랩으로 리메이크했다.

이번 OST는 NCSOUND가 작곡하고, 래퍼 ‘키썸’이 참여했다. 원곡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선율 위에 속도감 있는 기타 연주와 가사로 쌍검사의 파워풀한 전투 스타일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엔씨(NC)는 NCSOUND 공식 유튜브 채널에 ‘Beyond The Limit’의 뮤직 비디오와 음원을 공개했다.

컴투스 MLB9이닝스21, 올스타전 기념 특별 이벤트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글로벌 인기 모바일 야구게임 'MLB9이닝스21’이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을 앞두고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MLB 9이닝스21'은 MLB를 기반으로 한 컴투스의 대표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메이저리그 어드밴스드 미디어(MLBAM),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와의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MLB 모든 구단의 정보를 그대로 반영한 최고의 리얼리티를 자랑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지구촌 야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된 미국 메이저리그의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을 팬들과 함께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단한 참여 만으로 플레이의 즐거움은 물론 다양한 게임 혜택들까지 누릴 수 있다.

먼저, 'MLB 9이닝스21'을 플레이하는 유저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올스타 기념 7일 출석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는 25일까지 게임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고급 선수팩’, ‘골드 복권’ 등 각종 게임 아이템을 매일 보상으로 지급하고, 7일의 누적 출석을 기록할 경우 인기 아이템으로 손꼽히는 ‘올스타 선수팩’과 ‘스킬 변경권’까지 선물로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게임 플레이를 즐기면서 다양한 보상까지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5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되는 ‘올스타 올빙고 이벤트’는 유저가 게임 플레이 후 획득한 참여권을 통해 빙고판을 완성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빙고판은 총 2회까지 완성이 가능하며 누적 참여 결과에 더욱 다양한 게임 보상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오는 14일부터 게임에 접속만 해도 이번 시즌 MLB 올스타 선수의 라이브 다이아몬드 카드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참여 유저 모두에게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코앞으로 다가온 글로벌 야구 축제 MLB 올스타전을 맞아 게임 유저들과 함께 축제로써 더욱 신나게 즐기기 위해 준비했다”며 “'MLB 9이닝스21'와 함께 올스타전의 재미와 감동을 한층 더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시리즈 13년 역사를 자랑하는 'MLB 9이닝스21'은 종주국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야구 인기 국가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구글 플레이 83개국, 애플 앱스토어 57개국 스포츠 게임 매출 순위 톱10, 누적 4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을 대표하는 MLB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엠게임 中 열혈강호 온라인, 6월 역대 최고… 매출 고공 행진

지난해 10월 중국 서비스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한 ‘열혈강호 온라인’이 기록을 다시 썼다.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자사의 대표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지난 6월 중국 현지 매출이 2005년 서비스 이래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경신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6월 중국 현지 매출은 사상 최대 월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 10월보다 10% 증가해 역대 최고액을 경신했다. 2020년 월 평균 매출 대비 89% 성장한 수치다.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의 매출 상승 흐름은 현지 유저의 기호에 맞춘 발 빠른 업데이트와 이벤트의 꾸준한 지속성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의 최고동접자 수는 2019년 대비 2021년 6월까지 35% 증가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는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7월 중 신 서버 오픈과 ‘레이드 던전’을 공개할 계획으로, 이용자들이 좋아할만한 아이템 판매와 다양한 이벤트, 대규모 업데이트는 꾸준히 지속될 예정이다.

이명근 엠게임 사업전략실 실장은 “제2의 전성기라 할 만큼 붐업된 게임환경에 중국 시장 내 신작 자체가 감소하는 상황이 맞물려 상승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라며, “연중 비수기인 4~6월에도 매출 호조를 보였고, 이후 견고한 성장세가 이어지면서,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내 지위는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18일까지 중국 ‘열혈강호 온라인’의 현지 매출은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지난해 4분기 매출을 뛰어넘은 바 있다. 2020년 기준 ‘열혈강호 온라인’의 국내외 총 매출은 150억원 이상으로, 엠게임 전체 매출의 35% 이상을 차지했다.

디아블로 IV, 어둠으로의 귀환을 이끌어 줄 캐릭터 아트에 대한 분기별 업데이트

디아블로(Diablo) 시리즈의 차기작으로 높은 기대를 받고 있는 디아블로 IV(Diablo IV)의 개발 현황을 지속적으로 다루는 분기별 업데이트를 통해 오늘, 디아블로 특유의 암울하고 어두운 분위기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캐릭터 아트 개발 과정이 소개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디아블로 IV의 개발을 이끌고 있는 루이스 바리가 게임 디렉터(Luis Barriga, Game Director)의 인사 메시지와 함께, 존 뮬러 아트 디렉터(John Mueller, Art Director), 아노 코텔니코프 수석 캐릭터 아티스트(Arnaud Kotelnikoff, Lead Character Artist), 그리고 닉 칠라노 캐릭터 담당 어소시에이트 아트 디렉터(Nick Chilano, Associate Art Director, Characters)가 직접 디아블로 IV 개발 과정에 있어 캐릭터 작업과 성역을 배회하는 괴물들을 표현하는 방식에 대한 시각적인 측면을 소개했다.

디아블로 IV에서는 기존의 디아블로 시리즈에서 가능하지 않았던 방식으로 캐릭터의 외모를 세밀하게 설정할 수 있어, 직업의 핵심적인 특징을 유지하는 한편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디아블로 IV는 “어둠으로의 귀환”에 초점을 맞추고, 블리자드 게임 특유의 직접 그린 듯한 아트 스타일을 지켜 나감과 동시에 디아블로 만의 악마적인 테마를 완성하는 괴물들을 더욱 징그럽고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또 개발팀은 PBR(물리 기반 렌더링)과 게임 내 엔진 컷신과 같은 최신 기술이 어떻게 디아블로의 그래픽 해상도와 스토리텔링을 한 차원 끌어올리는지에 대한 내용도 전한다. 이와 함께, 현재 개발 진행 중인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다수의 이미지 자료 및 도적과 야만용사의 캐릭터 설정 옵션을 살펴볼 수 있는 슬로모션 동영상, 그리고 피의 주교(가칭), 해골 군주(가칭), 서큐버스 등 디아블로 IV에서 마주치게 될 괴물 이미지들이 함께 공개되었다.

한국신스타임즈㈜, 미소녀 수집형 RPG ‘소녀X헌터’ 홍보 모델 이순재 CF 영상 공개

한국신스타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미소녀 수집형 RPG ‘소녀X헌터’의 홍보 모델 이순재의 CF 영상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상에서 국민 배우 이순재는 근엄한 모습으로 등장, 핸드폰으로 ‘소녀X헌터’를 즐기며 위대한 탐험가 ‘콜럼버스’의 특징과 스킬을 요목조목 설명한다.

특히 배우 이순재의 진중한 모습과 대비되는 재치 있는 대사들로 보는 이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함께 공개된 ‘SJ(순재) 쿠폰’은 총 40장의 영웅 모집권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신규 및 기존 이용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오는 12일까지 뛰어난 활 실력과 민첩한 몸놀림을 자랑하는 바람 속성 ‘로빈 후드’의 소환 확률이 대폭 증가하는 ‘확률UP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소녀X헌터’는 지난달 30일 대규모 업데이트로 전 서버가 모두 참여하는 길드전을 비롯해 메인 스테이지 25, 26챕터와 신규 캐릭터 4종과 여름맞이 스킨 2종을 선보인 바 있다.

한국신스타임즈㈜의 남동훈 게임사업 대표는 ”국민 배우 이순재님과 미소녀 헌터의 이색 만남으로 많은 분들께 재미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유저와의 신의를 첫 번째로 여기는 운영을 통해 앞으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넥슨, 오뚜기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X 진라면 컬래버레이션

㈜넥슨(대표 이정헌)은 ㈜오뚜기와 제휴를 맺고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X진라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넥슨은 오는 7월 7일 ‘카러플’ 게임 내에서 ‘카러플X진라면’ 아이템들을 선보인다. 오뚜기 대표 제품 ‘진라면’의 디자인을 활용한 다채로운 아이템을 출시하고, 인게임, 웹 등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뚜기에서는 ‘카러플’ 대표 인기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각각 그려진 진라면 순한맛과 매운맛 용기, 컵면을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등 오프라인 매장과 오뚜기몰에서 판매한다. ‘카러플X진라면’ 제품 뚜껑에는 7월 7일부터 8월 29일까지 사용 가능한 ‘진라면 제휴 아이템’ 100% 당첨 쿠폰 번호가 담겨있다.

한편, 7월 1일 ‘카러플’ 공식 홈페이지 내 티저 페이지에 오뚜기와의 제휴 소식을 알리는 15초 버전의 짧은 티저 영상 ‘진라면 드림카 등장’이 공개됐다.

마비노기 드러난 심연: 크롬바스 업데이트 사전 이벤트

㈜넥슨(대표 이정헌)은 1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서 ‘드러난 심연: 크롬바스’ 업데이트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상위 던전 콘텐츠 중심의 ‘드러나 심연: 크롬바스’ 업데이트는 오는 7월 22일 공개되며, 이에 앞서 다양한 분야의 스펙 업을 위한 ‘밀레시안 FULL BOOST!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부스트 조의 특별 훈련’ 미션 완수 시 회득 가능한 ‘블랙 콤보 카드 파편’을 모으면 최대 여섯 개의 슬롯을 개방할 수 있는 블랙 콤보 카드를 만들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차별로 ‘스타더스트 부스트/특성 부스트’, ‘에코스톤 부스트/정령 육성 부스트’, ‘평판 부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스펙업 지원을 위한 버프(능력치 강화효과)를 지급한다.

7월 8일까지는 학회 후원 퀘스트 완료 시 스타더스트 재료 보상을 2배로 지급하고, 특성레벨을 올릴 수 있는 ‘브리’ 아이템의 획득량 2배 혜택과 주간 최대 브리 획득 제한 2배 상승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7월 8일부터 15일까지는 에코스톤의 승급 확률을 각 등급별로 10%까지 상향하고, 정령 획득 경험치 2배 혜택과 주간 최대 획득 경험지 제한 2배 상승 혜택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7월 15일부터 22일까지는 평판 경험치 획득량 2배 혜택과 일일 최대 획득 경험치 제한 2배 상승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동안 매일 지급되는 업그레이드 쿠폰을 통해 최대 20레벨의 에르그 부여 카탈리스트를 만들 수 있다.

이 밖에도 스타더스트 5레벨 달성, 시드 피나하 10회 완수, 정령 무기 30레벨 달성, 훈련 미션 30회 완료 등 다양한 미션을 완수하면 최대 100만 원 상당의 ‘넥슨캐시’를 획득할 수 있는 박스를 지급한다.

한편, 넥슨은 마비노기 서비스 17주년을 기념해 7월 7일까지 한정 굿즈 ‘에린 마그넷 5종세트’를 비롯해 ‘도미노피자’, ‘버거킹’ 등 다양한 배달음식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네오위즈 방치형 RPG 드루와 던전, 길티기어와 콜라보레이션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퀘스트 게임즈(공동대표 이민기, 고성진)가 개발한 방치형 RPG ‘드루와 던전’이 PC액션 게임 ‘길티기어 –스트라이브-’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드루와 던전 속에서 길티기어 시리즈의 인기 캐릭터 ‘솔 배드가이’, ‘카이 키스크’, ‘메이’, ‘나고리유키’, ‘이노’ 등 5종을 만나볼 수 있다.

콜라보레이션은 오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이를 기념해 매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길티기어 캐릭터 ‘메이’를 포함해 장비소환권, 장비제작 재화 등 아이템이 제공된다. 또 게임 속 미니게임 콘텐츠에 참여 시 포인트를 획득하여 길티기어 캐릭터 ‘솔 배드가이’를 포함해 콜라보 행운박스도 받을 수 있다.

‘길티기어 –스트라이브-’는 격투게임의 명가 아크시스템웍스의 대표 게임 ‘길티기어’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속도감 있는 전투 시스템과 언리얼4엔진을 사용한 매력적인 그래픽이 특징이다. 지난 6월 11일 정식 출시 후 일주일만에 30만 장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윤종건 기자  gun2@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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