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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빌, '우지' 캐릭터 원화 공개 및 엔씨(NC), 인공지능 번역 엔진 개발
윤종건 기자 | 승인 2021.07.15 17:37

액션스퀘어(205500, 대표 김연준)가 자사의 글로벌 신작 콘솔 PC플랫폼의 슈팅액션 게임 ‘앤빌(ANVIL)’의 캐릭터 ‘우지’의 컨셉 원화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게임 내 대표 캐릭터 ‘우지’의 컨셉 원화로 캐릭터 특성과 컨셉 디자인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캐릭터 ‘우지’는 "불사조" 라는 별명으로 불린 영웅으로 무수한 위기 상황에서도 목표를 완수하고 돌아왔고 전설적인 업적을 많이 남기고 우주력 399년에 전사했다. 당시 전투에서 파괴한 기계 병사의 수는 9999명으로 현재까지 아무도 그 기록을 돌파하지 못했다.

이후 브레이커로 복제된 우지는 짧은 시간에 엄청난 화력을 뿜어내는 돌격형 캐릭터다. 체력이 매우 낮기 때문에 정교한 플레이가 요구되며 대신 "불사조" 패시브를 통해 체력이 낮아지면 스스로 체력을 회복시킬 수 있다. 적진을 가로지르며 높은 피해를 주는 ‘Phoenix Wings’을 최대한 활용해서 역동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한편 ‘앤빌(ANVIL)’은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로그라이크 방식을 통해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하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탑다운 슈팅액션 게임이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전투화면과 함께 행성에서의 다양하고 강력한 보스들이 등장하는 등 유저들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서 앤빌은 스팀 커뮤니티를 통해 글로벌 유저들 사이에서 뛰어난 그래픽과 우수한 게임성으로 화제가 되고 있으며 해외 유저 비율이 90% 수준을 넘어서면서 글로벌 히트작으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후 액션스퀘어는 한국은 물론 미국과 유럽을 포함 전 세계에 PC, 콘솔, 클라우드 등 다양한 랫폼으로 앤빌을 선보일 계획이다.

엔씨(NC), 국내 게임사 최초 실시간 인공지능(AI) 번역 엔진 개발

(주)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가 국내 게임사 최초로 자체 인공지능(AI) 번역 엔진을 개발했다고 15일(목) 밝혔다.

엔씨(NC)는 AI 번역 엔진을 자사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 '퍼플(PURPLE)'에 적용하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자체 기술력으로 AI 번역 엔진을 개발하고, 게임 서비스에 적용한 것은 국내 게임사 중 엔씨(NC)가 처음이다. 이용자는 '퍼플talk'에서 한국어와 영어 쌍방향 실시간 번역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퍼플에 입점된 모든 게임에서 활용 가능하다.

AI 번역 엔진은 대만과 일본 퍼플에도 적용됐다. 대만은 중국어, 한국어, 영어 쌍방향 번역이 가능하다. 일본에서는 일본어, 한국어, 영어 쌍방향 번역 기능이 제공되고 있다.

엔씨(NC)의 AI 번역 엔진은 일상적인 대화 외에도 게임 용어 및 구어 번역 부분에 특화된 번역을 지원한다. 각 게임별 전문 용어, 채팅 은어, 줄임말까지 인지해 해당 국가의 언어로 자연스럽게 번역할 수 있다.

엔씨(NC)는 AI 번역 엔진을 고도화해 대상 언어를 확대하고 자사 게임의 해외진출 시, 다양한 언어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AI 번역 엔진 개발을 총괄한 Language AI Lab 이연수 실장은 "엔씨(NC)의 AI 번역 엔진은 게임이라는 전문 영역에서 이용자의 발화를 자연스럽게 번역하는 기술을 갖췄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며 "게임을 시작으로 금융, 미디어 등 다른 전문 영역의 번역까지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엔씨(NC)는 2011년부터 AI연구를 시작해 현재 AI센터와 NLP센터 산하에 5개 연구소(Lab)를 운영 중이다. 전문 연구인력은 200명에 달한다.

킹덤 오브 히어로즈, 서비스 1000일 기념 이벤트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전략 RPG ‘킹덤 오브 히어로즈: 택틱스 워’가 서비스 1,000일을 맞이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오는 8월 18일까지 게임 플레이 횟수에 따라 전설의 빛/어둠 소환서를 포함해 영웅 소환 100회, 기억의 파편, 승급의 요정 등 푸짐한 아이템을 제공하며, 특히 이벤트 기간 내 8일 동안 특별 출석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각 요일별로 룬 해제 무료, 경험치 30% 추가 획득, 은화 100% 추가 획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일일 보너스 이벤트’가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된다.

또 오는 7월 25일까지 게임 내 모험과 던전을 클리어한 후 획득한 물풍선을 사용하여 던전 보스 ‘파프니르’에게 던지면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여름 물놀이 대축제’이벤트가 진행된다. 누적된 점수에 따라 파프니르의 특별 선물, 고급 소환서, 경험의 요정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PVP(이용자간대결) 이벤트 콘텐츠 ‘실시간 투기장’이 추가된다. 매일 점심과 저녁에 두 차례에 걸쳐 참여할 수 있으며 무작위로 다른 이용자와 대결이 가능하다. 승리 시 전용 재화를 얻어 특별 코스튬을 포함한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여기에 황홀한 목소리와 연주 솜씨를 가진 신규 5성 영웅 ‘테티스’와 함께 ‘자흐라’, ‘드리아스’, ‘다프네’의 신규 썸머 코스튬이 업데이트된다.

‘NBA® 2K22’ 표지 모델 선수 발표

2K는 지난 20년간 최고의 평가와 최다 판매량을 가진 NBA 비디오 게임 시뮬레이션 시리즈의 차기작 NBA® 2K22의 표지 모델 선수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선수이자 두 번이나 NBA 올스타에 선정된 루카 돈치치(Luka Dončić)는 스탠다드 에디션과 크로스 젠 디지털 번들을 장식한다.

NBA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선수인 카림 압둘 자바(Kareem Abdul-Jabbar)와 더크 노비츠키(Dirk Nowitzki), 케빈 듀란트(Kevin Durant)는 NBA 75주년 에디션의 표지 모델 선수로 선정되었다.

올해 NBA 2K22는 2021년 9월 10일 출시될 예정이다. 세 가지 에디션이 디지털과 패키지 제품으로 제공되며 모든 에디션은 지금 예약 구매 가능하다.

스탠다드 에디션은 이전 세대 플랫폼 버전(플레이스테이션 4, 엑스박스 원, 닌텐도 스위치, PC)과 차세대 콘솔 버전(플레이스테이션 5 및 엑스박스 시리즈 X|S)으로 이용할 수 있다.

크로스 젠 디지털 번들은 플레이스테이션 또는 엑스박스의 동일 콘솔 제품군 내에서 이전 세대와 차세대 스탠다드 에디션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에디션이다.

NBA 2K22 NBA 75주년 에디션은 플레이스테이션 4,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PC 모두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플레이스테이션 또는 엑스박스 버전은 동일 콘솔 제품군 내에서 이전 세대와 차세대 버전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NBA 75주년 에디션은 75년 동안 리그에 혁명을 일으켰던 리그의 가장 상징적인 선수 세 명을 기리는 에디션이다.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이자 NBA 챔피언 6번, MVP 6번, 역대 NBA 최대 득점 선수인 카림 압둘 자바는 그의 전매특허인 스카이훅부터 사회 문제에 대한 실천주의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오늘날의 경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전설적인 선수다.

올스타에 14번 선정된 NBA 챔피언이자 MVP 더크 노비츠키는 농구의 세계적인 확장에 기여하는 선수일 뿐 아니라 대표적인 샤프슈터 빅맨으로서 게임 자체를 진화시킨 선수이기도 하다.

마지막 케빈 듀란트는 올스타 11번, 리그 MVP, NBA 챔피언에 2번이나 등극했으며, 리그의 유일무이한 전설적인 존재로서 NBA® 2K 표지 모델 선수로 세 번이나 선정된 바 있다.

75주년 에디션과 크로스 젠 디지털 번들의 아트워크는 찰리 파머(Charly Palmer)가 맡았다.  복잡한 구성, 독특한 기법과 스타일로 정의되는 순수미술 예술가로, 그의 작품은 미 전역에 걸쳐 전시되어 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최근 작품으로는 ‘Civil Rights’ 그림 시리즈와 타임지 2020년 7월호의 표지로 화제를 모은 ‘America Must Change’라는 작품이 있다.

북미에서는 6회 WNBA 올스타에 선정된 WNBA 챔피언인 캔디스 파커(Candace Parker)가 표지에 등장하는 스탠다드 에디션 특별 버전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 특별 버전은 게임스탑(GameStop) 및 EB게임즈(EB Games)를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파커는 시리즈 사상 최초의 여성 표지 모델 선수다. 이는 NBA 2K에 있어 획기적인 전환점이며, 게임에서 여성 선수를 부각시키려는 NBA 2K의 지속적인 이니셔티브의 일환이다.

일본에서는 2019년 1라운드에 드래프트된 최초의 일본 선수이자 NBA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최초의 일본 선수인 떠오르는 스타 워싱턴 위저즈(Washington Wizards)의 루이 하치무라(Rui Hachimura)가 등장하는 스탠다드 에디션의 특별 버전이 판매된다.

NBA 2K22는 최고의 그래픽과 선수 AI, 역사적인 팀, 광범위한 농구 경험까지 완전한 농구 세계를 플레이어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2K는 앞으로 몇 주 동안 게임 특징과 사운드트랙, 라이브 서비스 업데이트 등 NBA 2K22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루카 돈치치는 "NBA 2K22의 전 세계 표지 모델이 되는 것은 특별한 일이다. 슬로베니아 국기를 기리는 특별한 표지에서 나라를 대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농구는 내게 많은 것을 주었고, 그렇게 받은 것을 올해 2K 파운데이션(2K Foundations)과 함께 전 세계 어린아이들에게 돌려주게 되어 너무나 기쁘다"고 말했다.

앨피 브로디(Alfie Brody) NBA 2K 글로벌 마케팅 전략 부사장은 “NBA 2K 표지는 항상 스토리텔링의 수단이자 선수들의 독특하고 다양한 배경을 보여주는 수단이다. 농구 경기를 둘러싼 문화는 활기차고 지리적 경계를 초월한다. 올해 우리는 찰리의 독특하고 놀라운 유일무이한 작품을 통해 세계적인 다양성을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컴프야2021 올스타 메이커 이벤트 실시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서비스하는 인기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1’(이하 컴프야2021)가 오는 ‘2021 KBO리그 올스타전’을 기념해 게임 내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4일 개최될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을 손꼽아 기다리는 야구팬들과 게임 유저들의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으며, 간단한 참여만으로 플레이의 재미는 물론 특별한 게임 혜택까지 제공한다.

먼저, 올해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들을 주제로 한 게임 이벤트 ‘올스타 메이커’가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유저는 나눔과 드림 올스타에 선정된 선발 라인업 중 자신의 구단에 영입하고 싶은 선수를 선택해 능력치 상승을 위한 훈련을 진행할 수 있다. 매일 게임 내 주어지는 일일 미션 달성을 통해 ‘타격’, ‘투구’ 등 본인이 선택한 훈련 종류에 따라 가상의 능력치가 상승하게 되며, 훈련 횟수가 일정 수준 이상 도달할 경우 해당 선수 카드의 등급을 최대 플래티넘까지 업그레이드시킬 수 있다.

또한, 누적 참여 횟수에 따라 ‘스카우트 재료’, ‘고유능력 변경권’ 등 유저들의 구단 전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각종 게임 아이템을 선물하며, 최대 36회 훈련을 모두 마친 참여자에게는 역대 올스타전 출전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올스타 선수팩’까지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 밖에도, ‘컴프야2021’은 2년 만에 야구팬들의 곁에 돌아온 올스타전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게임에 접속만 해도 각종 인기 아이템들로 구성된 ‘아이템 꾸러미’를 선물로 증정하며, 올스타전 기록 예측 및 핫타임 이벤트 등 야구 축제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컴프야2021’은 올해로 시리즈 19년 역사를 자랑하는 3D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최첨단 모션 캡쳐를 통한 고도화된 그래픽과 물리엔진은 물론 KBO 구단의 실제 응원가를 게임 내 완벽히 구현하는 등 현실 야구의 모든 것을 손안에서 생생하게 구현한다. 출시 이래 지금까지 1,500만 다운로드 달성 및 모바일 스포츠 게임 매출 1위 등 국내 대표 리얼리티 야구 게임으로 최고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웹젠 ‘R2’, 혜택이 가득한 리부트 서버로 오라! WAVE 이벤트

웹젠이 PC MMORPG ‘R2(Reign of Revolution)’의 리부트 서버에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웹젠은 오늘(7월 15일), 'R2'의 오픈 리부트 서버와 오리지널 리부트 서버에서 유용한 혜택이 포함된 ‘WAVE 이벤트’를 시작한다. 'R2'의 리부트 서버는 경험치와 아이템의 획득 확률이 일반 서버보다 높아 캐릭터가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특화 서버다.

먼저,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 캐릭터의 레벨을 빠르게 높일 수 있는 ‘레벨 점핑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서버에서 9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는 캐릭터를 100레벨까지 즉시 성장시키는 레벨업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7월 29일까지는 다른 이용자와 겨루는 '아레나' 콘텐츠도 열린다. 격전, 보스전, 수성전 등 각 모드에 따라 아레나 상위 10위에게 차등 지급되는 순위 보상이 기존보다 상향된다.

특히 아레나에서 1위를 달성하면 '아레나 드라코 반지(7일)'와 '1등급 아레나 상자 10개'가 주어지며, 이중 획득한 아레나 상자의 개수에 따라 ‘이계의 액세서리 상자’를 추가 보상으로 얻을 수도 있다.

오픈 리부트 서버에서는 '데모자르 섬'에도 입장 가능하다. 길드에 가입한 60레벨 이상부터 들어갈 수 있는 이곳에서는 매주 일요일에 '데인케 성'의 공성전이 열리는데, 7월 18일에 진행되는 공성전에서 성을 점령하거나 수성하면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웹젠은 데모자르 섬에 있는 '이동 거점'을 점령한 세력과 '베이스캠프'를 가장 많이 점령한 상위 3개 길드에 각각 '2,000 데모자르 포인트'와 '제련된 무기 상자' 등의 보상을 준다.

웹젠은 'R2'의 오리지널 리부트 서버에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22일까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60레벨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이용자에게 총 16종의 'HP +20 변신 스킬북' 중 하나를 지급한다.

‘미션 달성 이벤트’와 ‘암흑 대사제 섬멸 이벤트’도 준비했다. 추천 미션과 도전 미션을 달성한 캐릭터 3개를 추첨해 '10,000 이벤트 캐시'를 선물하며, 암흑 사제 사원에서 특정 몬스터를 사냥하면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카카오게임즈, 모바일 신작 ‘월드 플리퍼’ 사전 예약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 기업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15일, 사이게임즈와 사이게임즈 자회사인 ㈜시테일이 공동 개발한 신작 모바일 액션 RPG ‘월드 플리퍼’의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국내 및 글로벌 출시를 앞둔 ‘월드 플리퍼’는 ‘프린세스 커넥트! Re:Dive(리:다이브)’에 이은 카카오게임즈와 사이게임즈의 두 번째 협업 게임으로 출시 전부터 마니아층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드 플리퍼’는 ‘플리퍼’를 조작해 캐릭터를 적에게 날려 보내는 액션 게임으로, 도트 그래픽 바탕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 수많은 조합이 가능한 속성과 스킬 시스템, 다채로운 스토리 이벤트 등 방대한 콘텐츠 등이 특징이다.

특히, 이 게임은 친숙한 게임성에 액션을 더해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며, 새로운 감각의 도트 그래픽으로 전투를 구성해 섬세하고도 디테일한 표현 방식을 선보이며 각 캐릭터의 개성이 어우러진 화려한 연출을 자아낼 예정이다.

‘월드 플리퍼’의 사전 예약은 15일(목)부터 출시 전까지 ‘월드 플리퍼’ 사전 예약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카카오게임즈는 사전 예약에 참여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한정판 ‘월드 플리퍼’ 카카오톡 이모티콘과 인게임 재화를 선물하고, 사전 예약자 수 목표 달성 시, ‘4성 숲지기 아리사’ 캐릭터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친구 초대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에어팟 프로’, ‘구글 기프트 카드’ 및 ‘월드 플리퍼 공식 굿즈’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빗썸 단일 최대주주 비덴트, 위메이드와 전략적 제휴 체결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비덴트(대표 김영만)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하고, 투자를 통해 비덴트의 2대 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비덴트는 2002년 3월 설립된 방송용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 현재 국내 시장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으며 세계 시장에서도 6년 연속 2위를 점유율을 유지하는 등 높은 기술 경쟁력과 기업 신뢰도를 가지고 있다.

새로운 사업으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했고, 현재, 세계 8대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코인베이스 기준)의 주요주주(빗썸코리아 지분 10.25%, 빗썸홀딩스 지분 34.24%)이다. 특히, 비덴트는 빗썸홀딩스의 단일 최대주주다.

한편, 비덴트는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은 97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4765% 증가하는 등 사업적으로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비덴트가 지분 10.25%를 보유한 빗썸코리아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02억원, 222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위메이드는 1세대 온라인게임 개발사로, 전세계 1등 게임 시장인 중국에서 국민 게임으로 불리는 미르의 전설2를 개발해 지금까지 명성과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원조 게임 한류의 주역이다.

미르의 전설2는 '열혈전기'라는 이름으로 중국에서 서비스되고, 전기류라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조사한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 내 전기류 게임의 이용자는 약 6억명이고, 전체 중국 게임시장 20%에 해당하는 약 9조원 규모의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위메이드와 비덴트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전략적 제휴를 통해 위메이드는 20여년간 게임 사업에서 쌓아온 IT기술력, 글로벌 사업 역량, NFT, 메타버스와 같은 새로운 가상자산 사업 비전 등을 바탕으로 빗썸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위메이드는 비덴트에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해 2대주주 지위를 확보하고. 비덴트에 이사 지명 및 경영에 참여하기로 했다.

비덴트 김영만 대표는,"이번 위메이드와의 협력을 통해, 빗썸이 안정적으로 글로벌 사업을 본격 전개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위메이드와 함께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우선 좋은 투자 기회를 주신 비덴트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로 빗썸이 세계적인 거래소로 성장하는 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윤종건 기자  gun2@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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