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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터M,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및 검은사막, '아토락시온' 업데이트
윤종건 기자 | 승인 2021.07.21 17:37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NC))의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이 오늘(21일)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트레저 가디언’을 오픈했다.

모든 트릭스터M 이용자는 신규 지역 ‘고스트 블루’를 플레이할 수 있다. ‘고스트 블루’는 과거 바다를 지배했던 해적왕 ‘카란’의 보물이 잠들어 있다는 전설의 지역이다. 신규 지역 내 ‘해적왕의 쉼터’에서는 보스 몬스터 ‘카란’을 공략할 수 있다. 성공 시 전설/영웅 등급의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트릭스터M은 새로운 던전 ‘제이드 스틸’을 열었다. 50 레벨 이상의 캐릭터가 입장할 수 있다. 던전은 4개 층(1광구~4광구)으로 구성된다. 3, 4 광구는 오는 28일 업데이트한다. 이용자는 4광구에서 보스 몬스터 ‘사룡 에키드나’를 만날 수 있다.

엔씨(NC)는 오늘부터 8월 4일까지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 기념 출석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트릭스터M을 즐기며 접속 보상으로 ‘미라클 카드’ 2종(1일차-패션, 7일차-펫)을 받는다. ‘미라클 카드’를 사용하면 트릭스터M 출시 이후부터 7월 7일 오전 5시까지 시도했던 최고 등급의 패션과 펫 합성에 다시 도전할 수 있다.

이용자는 27일까지 ‘언택트 OX! 퀴즈’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트레저 가디언’ 업데이트와 관련한 문제의 정답을 맞히면 추첨으로 ‘상급 패션 소환 10회(이벤트)’를 보상으로 얻는다.

펄어비스 검은사막 시즌 캐릭터 전용 '아토락시온' 업데이트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시즌 캐릭터 전용 '아토락시온'을 오늘(21일) 선보였다.

'아토락시온'은 5명의 이용자가 도전하는 협동형 던전이다. 지난 6월 선보인 콘텐츠로 난이도를 낮춘 시즌 서버 전용을 추가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게 했다. 광(II) 등급 이상의 투발라 장비 세트를 보유한 이용자라면 도전 가능하다.

시즌 캐릭터 전용 '아토락시온' 공략에 성공하면 시간이 스며든 블랙스톤, 투발라 광석, 발크스의 조언(+30), 장(I)~고(III)등급의 투발라 악세서리 등을 얻을 수 있다.

'아토락시온' 추가를 기념해 7월 28일 점검 전까지 사냥, 채집, 낚시 진행 시 이벤트 희귀한 재료 꾸러미, 이벤트 진귀한 재료 꾸러미를 제공한다. 꾸러미에는 블랙스톤, 크론석, 발크스의 외침 등 성장에 필요한 아이템이 들어있다.

검은사막 콘솔에도 일반 난이도 던전 '아토락시온'을 추가했다. '나르실란' 장비를 보유한 이용자들도 공략이 가능하다. '나르실란' 장비는 메인 의뢰를 통해 쉽게 획득할 수 있다.

전략적팀전투, ‘심판: 영웅의여명’  업데이트 

라이엇 게임즈의 ‘전략적 팀 전투(이하 TFT)’가 5.5 세트 중반 업데이트 ‘심판: 영웅의 여명’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와 함께 시작되는 TFT의 시즌 5.5세트는 다양한 변화를 예고했다. 이번 ‘심판: 영웅의 여명’ 업데이트에서 플레이어는 질서의 힘과 함께 혼돈의 펭구에 맞서, 검은 안개를 영원히 몰아내기 위한 전투를 시작하게 된다.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찬란한 아이템, 신성한 축복 등 고유 체계 4종과 ‘아크샨’, ‘그웬’ 등 12종의 새로운 챔피언 및 2개의 특성도 함께 선보인다.

새로운 특성 ‘감시자’는 현재 라이엇 게임즈의 모든 게임에서 진행 중인 ‘빛의 감시자’ 캠페인과 맞닿아 있다. 전투 시작 시 가장 체력이 높은 감시자 챔피언은 주기적으로 공격 속도를 증가시키는 보호막을 얻으며, 보호막이 파괴되거나 사라지면 남아있는 체력 비율이 낮은 아군 챔피언에게 보호막이 이전된다. 감시자 챔피언이 많아질수록 보호막의 흡수량과 공격 속도 증가 폭이 늘어난다. 세트 업데이트와 함께 루시안과 세나, 아크샨을 비롯한 8종의 감시자 챔피언이 출시된다. 또 다른 특성 ‘포병대’는 5번째 기본 공격마다 포탄을 발사하여 공격 대상 및 근처의 적들에게 공격력에 비례한 물리 피해를 입힌다. 포탄으로 무장한 포병대 챔피언은 루시안과 세나, 미스 포츈과 트리스타나 4종이다. 이를 비롯해 ‘무생물’, ‘승리자’ 등 TFT에 색다른 매력을 더해줄 특성이 함께 추가돼 보다 새로운 전략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심판: 영웅의 여명’만의 독특한 색깔을 더해줄 새로운 고유 체계 4종이 찾아온다. 먼저 혼돈의 무기인 ‘그림자 아이템’ 대신, 강력한 위력을 발휘하는 ‘찬란한 아이템’이 새로 추가된다. 그림자 아이템처럼 각각의 완성 아이템에 대응하는 찬란한 아이템이 있었으나, 악화되는 효과 없이 해당 아이템의 위력이 강화되는 것이 특징이다. 찬란한 아이템은 게임 당 하나만 얻을 수 있으며, 3-6 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 찬란한 무기고에서 모든 플레이어는 5개의 선택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체력이 40 아래로 떨어졌을 때 플레이어는 ‘신성한 축복’ 효과를 받을 수 있다. 이는 기본 아이템, 골드, 소모품, 뒤집개, 챔피언 등의 다양한 조합으로 구성된 전리품 구로, 모든 플레이어에게 단 한번만 제공된다. ‘상징의 고서’는 신성한 축복 혹은 몬스터를 처치해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상점을 열어 4개의 상징 중 하나를 선택해 획득할 수 있게 하는 아이템이다. 그림자 계열 상징은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림자’라는 수식어를 조합식이 없는 아이템으로 나타내기 위해, 과거를 보여주는 흔적을 통해 해당 수식어의 빈틈을 메울 예정이다.

게임 플레이를 더욱 즐겁게 해줄 신규 패스도 출시된다. 신규 패스에는 결투장, 펑펑 효과, 질서의 펭구 등이 포함돼 있다. 패스 구매 시 플레이어는 임무 완수를 통해 새로운 전리품을 획득할 수 있으며, 진척도에 따라 패스의 경험치 바를 채울 수 있다. 레벨이 오를 때마다 감정표현과 꼬마 전설이 알 등 풍성한 보상 또한 획득 가능하다. 새로운 결투장 역시 RPG 컨셉을 살려 기획되었다. 각각 새로운 여정의 출발, 험난한 모험의 여정, 끝판왕이 기다리는 던전을 테마로 한 3종의 신규 결투장은 플레이어에게 TFT에서 RPG를 즐기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오리진, ‘휘장’ 아이폰 업데이트

웹젠이 모바일 MMORPG '뮤 오리진'의 iOS 버전에 ‘휘장’ 콘텐츠를 업데이트한다.

웹젠은 오늘(7월 21일) '뮤 오리진'의 아이폰 이용자를 위해 ‘휘장’과 ‘아티팩트’, '용병 조각상' 등 새로운 즐길 거리를 추가한다. 이 콘텐츠들은 지난 4월 말 ‘뮤 오리진’의 안드로이드 버전에 먼저 도입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인 ‘휘장’은 캐릭터의 어깨와 팔에 장착해 외형을 꾸며주고, 능력치를 높여주는 아이템이다. ‘휘장 보물’ 콘텐츠를 이용해 휘장을 획득한 후 레벨을 높이거나 강화해 옵션을 적용하면 캐릭터의 전투력이 상승한다.

함께 도입된 '아티팩트'도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성장 요소다. '영혼 인장' 아이템으로 아티팩트를 연성하면 캐릭터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높아지며, 아티팩트가 특정 레벨에 도달하면 생명력 향상에 필요한 옵션을 획득할 수 있다.

웹젠은 PVP(이용자 간 대결) 콘텐츠에 특화된 '신의 무기'도 선보인다. 신의 무기는 생명, 방어, 공격, 천둥 등 4가지 유형으로 나뉘고, 유형별로 4개의 스킬이 존재해 전투에서 필요에 따라 활용할 수 있다.

동시에 기존의 ‘용병’ 콘텐츠에 '용병 조각상', '용병 전장' 등의 부가 콘텐츠를 더한다. 용병 조각상은 용병을 강하게 만드는 콘텐츠로, 조각상을 활성화하면 캐릭터에 해당 용병 조각상의 옵션이 추가 적용돼 강해진다.

보스 몬스터에 준 피해에 따라 보상을 받는 용병 전장에서는 캐릭터의 전투력이 감소한다. 반면, 용병의 전투력은 증가해 용병 간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웹젠은 ‘뮤 오리진’의 공식 카페에서 신규 콘텐츠에 관한 ‘OX 퀴즈 이벤트’를 열고, 참여자 전원에게 ‘귀속 다이아’와 ‘초월 포인트’, ‘업적 훈장’을 선물한다.

테일즈런너, 신규 캐릭터 ‘시오넬 클라우스’ 등장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 여름방학 맞이 업데이트인 ‘감정의 제도’의 두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 하고 신규 캐릭터 ‘시오넬 클라우스’를 정식으로 추가 했다고 21일(수) 밝혔다.          

이번에 정식으로 추가된 신규 캐릭터 ‘시오넬 클라우스’는 감정의 제도의 주요 무대 중 하나인 기쁨의 왕국의 클라우스 가문을 대표하는 왕자님이다. 감정의 제도 스토리를 이끌어갈 핵심 캐릭터이며, 최고속도와 힘의 능력치가 높은 특징을 갖고 있다. 또, 수영 최고속도 증가의 특성을 갖고 있어 감정의 제도와 같이 수영 맵이 많은 채널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시오넬의 정식 출시를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에서 2종의 별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첫번째 이벤트는 시오넬을 구매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시오넬 장패드’와 ‘시오넬 비치타월’ 등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두번째 이벤트는 왕국 예술제라는 이름으로, 시오넬과 감정의 제도 응모 주제를 가지고 이용자들은 자유로운 방법으로 그림이나 영상을 제작해서 공모한다. 선정된 이용자들은 왕국 디자이너 앰블럼과 보너스 캐시 등을 얻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17일까지 진행되며, 시오넬 캐릭터가 포함된 패키지 상품은 10월 5일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신규 맵 ‘보글보글 에어탱크’도 추가 됐다. 이 맵은 3대3의 팀 전으로 진행되며 감정의 제도의 2번째 나라인 슬픔의 왕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총 3바퀴를 완주해야 하는 이어달리기 맵으로 한 개의 공기 탱크를 바통으로 공유하며 공기 탱크 내 에어 게이지를 소진하기 전에 완주해야 하는 규칙이 있다. 에어 게이지가 바닥날 경우에는 탈락하기 때문에 대시, 점프, 장애물 충돌에 대비해 세심한 컨트롤이 필요하다.

또한, 신규 미솔로지급(SSS급) 아이템으로 ‘7대 주선’의 3번째 아이템인 ‘인두스트리아’가 추가 됐다. 인두스트리아는 ‘성실’을 상징하며 부스트 파츠에 해당한다. 이번 아이템은 테일즈런너 이용자라면 누구나 성실하게 이벤트에 참여하면 획득할 수 있는 출석 보상이다. 이벤트 기간 중 누적 16일차 보상으로 ‘봉인된 인두스트리아’를 획득할 수 있고, 최종 35일을 모두 채우면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35일을 채우지 못한 이용자들은 교환상점에서 인두스트리아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런너들이 보다 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자동 낚시 시스템도 도입 됐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달리기를 하는 동안 NPC에게 낚시를 부탁하여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아이템과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다. 추가로 감정의 제도 퍼스널 뽑기판에는 환수 시리즈 3탄으로 ‘아르틱 아이스’도 추가 됐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김유진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로 감정의 제도에 들어선 런너들의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됐다”라며 “앞으로 순차적으로 추가될 콘텐츠들도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만큼 마음껏 즐겨 주시길 바란다 바란다”고 말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박한수 PD는 “이번 시오넬 클라우스는 기쁨의 왕국의 왕자로 기존 테일즈런너 캐릭터들과는 사뭇 다른 호전적인 성격을 갖고 있다”라며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을 소유한 만큼 올 여름 테일즈런너를 사랑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충분히 매력을 어필할 것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GTA 온라인, 로스 산토스 튜너 업데이트

락스타 게임즈는 GTA 온라인에 신규 업데이트 ‘로스 산토스 튜너’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액션에 초점을 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LS 자동차 모임, 자유롭게 개조할 수 있는 튜너 스타일의 신규 자동차 10대, 신규 튜닝 샵 부지, 강도 작업 계약 6개, 신규 레이스 등이 포함되어 있다.

먼저 LS 자동차 모임은 레이스를 즐기고 개조 이동 수단을 자랑하는 모임으로, 5만 GTA 달러를 지불해 가입하면 수백 개의 의상, 신규 레이스 모드, 새 휠과 상징, 거래 가격, 특별한 연락책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이프레스 플랫의 창고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자신의 이동 수단이나 캐런 칼리코 GTF, 아니스 유로스 등 시승 차량을 이용해 시승 트랙에서 한계를 시험해볼 수 있다.

또한 다른 이들의 개조를 감상할 수 있는 공유 차량 개조점, 제품 상점, 경품 이동 수단을 이용하고, 주간 도전에서 우승 시 바피드 슬램트럭 위에 실린 이동 수단을 얻을 수 있다.

추가된 튜닝 샵은 차량 개조뿐만이 아니라 계약 작업을 수행하는 작전 기지로도 활용되는 장소로, 임무마다 요구 사양에 맞게 차량을 개조하고, 차고와 개조 워크베이, 자동차 리프트 등의 기능까지 제공한다.

이번 업데이트로 라디오 기능이 변경되었으며 신규 음악이 추가된다. 새 음악이 담긴 여러 미디어 스틱을 찾아 수집하면 차량에서 재생할 수 있는 음악을 잠금 해제할 수 있다. 아울러 유저가 원하는 대로 개조 가능한 튜너 스타일의 신규 이동 수단 10종을 선보였으며, 차주 공개될 피스터 코메트 S2를 비롯해 앞으로 더욱 많은 이동 수단을 공개할 방침이다.

이번 주 로스 산토스 스트릿웨어 Born x Raised에서도 이벤트를 실시, 검은색 본 x 레이즈드 티를 구매하고 강도 작업 계약 피날레를 완료하면 8월 2일 이후 흰색 본 x 레이즈드 티를 지급한다.

같은 기간 동안 GTA 온라인에 접속한 모든 유저에게 레이스 앤 체이스 아케이드 게임기를 선물하며, 구매한 튜닝 샵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오는 27일까지 3일간 연달아 길거리 레이스에서 3위 안에 진입하면 아니스 레무스 차량을 제공하고, 단거리 도전에 참가하면 노란색 R* 패턴 티를 제공한다.

금주 이벤트 보너스로 산 안드레아스 슈퍼 스포츠 시리즈에서 두 배의 보상을 지급하고 마이바츠 페넘브라 FF, 엘레지 레트로 커스텀 등 이동 수단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올 가을 GTA5의 PS5와 Xbox Series X|S 버전에서는 LS 자동차 모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개조를 통해 일부 이동 수단의 최고 속도를 개선해 더욱 높은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이시티, ‘프리스타일2’ 밸런스 패치 및 복귀 이벤트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농구 게임 ‘프리스타일2’에서 밸런스 패치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밸런스 패치는 최근 2차례 진행된 사전 테스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카드 능력치 계수, 경기 시간, 그리고 특성이 개편됐다. 이에 대한 보상으로 ‘코인상점’이 새롭게 오픈할 예정이다.

신규 성장 시스템 ‘캐릭터 파츠’가 추가된다. 캐릭터 파츠는 전용 수집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으며, 캐릭터에 장착하여 성능을 강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캐릭터들의 활용성이 높아지고, 더욱 다양한 플레이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7월 업데이트를 기념해 복귀 유저를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먼저 업데이트 이후 접속만 해도 23만원 상당의 아이템을 제공하며, 7일간 출석을 통해 추가적인 아이템 수령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컴백 스타트업 대시’, ‘3.6.9 미션’ 이벤트를 통해 간단한 미션 수행만으로 이벤트 캐시를 포함한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한편, 8월 중으로 ‘프리스타일2 온라인 유저 간담회’가 개최된다. 간담회를 통해 유저들의 소중한 의견을 취합하고, 이를 토대로 8월에 추가적인 밸런스 패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일정 및 진행 방식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윤종건 기자  gun2@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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