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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롤드컵, 아이슬라드 개최 유력
송진원 기자 | 승인 2021.09.01 16:54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개최지가 아이슬란드로 결정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라이엇 게임즈 e스포츠 총괄 존 니덤(John Needam)이 개최지를 유럽으로 변경한다고 밝힌데 이어, 다수의 해외 외신들이 새로운 개최지로 아이슬란드로 결정됐다고 보도했다.

최종 후보지로 독일 베를린과 아이슬란드로 좁혀진 상태인데, 아이슬란드는 5월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무엇 보다 아이슬란드가 코로나19 모범국으로 분류되어 있어 백신을 접종한 선수들의 입출국이 자유롭고 경기 진행에 무리가 없다는 평가다. 

2021 롤드컵에는 담원 기아, 젠지 e스포츠, T1, 100씨브즈, 팀 리퀴드, 클라우드 나인, 매드 라이온즈, 프나틱, 로그, FPX, EDG, PSG 탈론, 비욘드 게이밍, 인피니티 e스포츠 14팀의 참가가 확정됐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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