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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디렉터 조 셸리 "디아블로4의 개발은 계속된다"
최호경 기자 | 승인 2021.10.08 13:06

디아블로4의 신임 디렉터 조셀리(Joe Shely)가 분기 업데이트로 게임을 기다리는 유저들에게 첫 인사를 남겼다. 

그는 "신임 게임 디렉터로서 디아블로4의 비전을 이어나가게 된 것이 영광이며, 팀을 대표할 수 있어 감사하다. 지난 글 이후 많은 일이 있었는데 모두가 추구하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어야 하며 디아블로4 개발도 계속된다"라며,

"몇 년간 디아블로4의 개발을 위한 강한 팀을 만들었다. 유저들 역시 팀의 일부이며, 유저들의 피드백으로 게임의 깊이를 더해왔다. 앞으로 갈 길이 멀고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게임에 대한 약속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현재 디아블로4의 사운드가 미치는 영향과 개발 상황도 공개했다. 사운드의 중요성이 간과되는 경향이 있지만 디아블로에서 소리를 꺼보면 눈이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더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는 것.

또한 게임의 하위 텍스트, 이면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달하며 액션의 상승과 하강을 보조하고 특정 지역에 몰입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한편, 디아블로4의 신임 게임 디렉터인 조 셸리는 2005년 블리자드 입사 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 개발에 참여해왔으며, 디아블로4팀에는 2017년 디자인 리드로 합류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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