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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W, 월드 보스 '라돈의 무덤' 체험기
최호경 기자 | 승인 2021.11.12 17:41

리니지W의 월드 보스는 서버의 40레벨 유저들이 함께 공략하는 콘텐츠다.

보스를 잡으면 라돈의 상자가 주어지고 상자를 열면 아데나와 함께 랜덤으로 희귀 아이템을 비롯해, 전설 아이템까지 얻을 수 있다.

특별한 공략법이나 기믹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나 총 3페이즈로 나뉘어 2페이즈 이후 바닥에 데미지 공격이 등장하는 정도다. 파티 던전과 마찬가지로 제한시간 10분 내에 보스의 체력을 모두 깎을 수 있는 인원과 화력이 중요하다.

일반 체력회복제로 어느 정도 플레이가 가능하며, 만약을 위해 적당히 고급 회복제를 가져가면 큰 문제없이 보스 공략이 가능하다. 파티 던전인 크라켄 공략 보다 수월하게 체력 유지는 가능하다. 

 

다만 리니지W의 캐릭터 충돌 기능으로 근접 캐릭터가 많을 경우 보스의 근처로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원거리 캐릭터의 경우 큰 문제는 없으나 법사 캐릭터의 MP가 부족할 경우 근접 공격이 불가능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다.

또한 글로벌 서비스로 인해 한국시간 오후 3시에 진행되어 직장인들이나 일정이 있는 유저의 경우 낮시간에 모이기 어려운 문제도 존재한다.

라돈의 수집 아이템을 모두 모으면 희귀 변신 아이템이 주어지기에 가능한 참여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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