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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장수게임' 라그나로크의 확장은 멈추지 않는다
김소현 기자 | 승인 2021.11.19 01:34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2022년 서비스 20주년을 앞두고 있다.

그라비티는 회사를 대표하는 게임이자 1세대 온라인게임인 라그나로크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회사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게임의 매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라그나로크 기반의 게임들을 꾸준히 줄시할 예정이다.

그라비티는 지스타 2021에서 라그나로크 비긴즈, 라그나로크V: 부활, 라그나로크: 더 로스트 메모리즈, PROJECT T(가칭)를 공개했다.

 

라그라로크V: 부활은 라그나로크 발키리의 후속작으로 원작의 아기자기함을 유지한 MMORPG다. 내년 상반기 오세아니아 지역 선 런칭으로 게임을 테스트하고 국내를 비롯해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라그나로크 비긴즈는 횡스크롤 방식으로 멀티플랫폼, 논타게팅을 적용한 MMORPG로 차별화를 두었다. 그라비티 개발팀은 다른 방식의 접근을 고민한 끝에 횡스크롤 방식에 새로운 시스템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그라비티는 지스타 현장에서 라그나로크의 꾸준한 성과는 ‘게임을 즐겨주는 유저들의 덕분’이라고 강조하면서 앞으로도 노력해서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게임을 준비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김소현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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