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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7주년' 검은사막, 17종 클래스 전면 리부트
최호경 기자 | 승인 2021.12.16 16:02

서비스 7주년을 맞이한 펄어비스의 검은사막이 17종의 클래스 리부트를 진행했다.

총 23개 클래스 중 17개 클래스가 이번 리부트 대상이며, 클래스별 신규 스킬 추가, 능력치 상향을 비롯해 보유 스킬들의 데미지 계수와 범위 등이 개선됐다. 클래스의 매력을 부각시키기 위한 커스터마이징의 개편도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즌+' 종료 후 새롭게 윈터 시즌을 시작했다. 신규 유저들의 빠른 게임 적응을 위해 투발라 장비, 전투 및 기술 경험치 추가 등 다양한 혜택을 적용했다.

펄어비스는 12월 17일 검은사막 국내 서비스 7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17일부터 22일까지 주말에 붉은 용 우두머리 ‘가모스’ 7마리가 추가로 등장하며 가모스를 처치할 때마다 ‘카프라스의 돌’ 50개를 받는다. 

12월 29일까지 도전과제 완료 시 지급하는 이벤트 싱싱한 과일 바구니를 모아 ▲크론석 ▲그믐달 의상 교환권 ▲클래식 무기, 의상 세트 등으로 교환 가능하다.

 

전투 경험치 획득량 700%, 기술 경험치 획득량 70%, 아이템 획득 확률 50% 증가 핫타임을 12월 22일까지 진행하며, 윈터 시즌 오픈 기념 시즌 레벨업 도전과제, 의문의 기사 등 이벤트도 진행된다.

펄어비스는 11일 칼페온 연회에서 끝없는 겨울의 산과 신규 사냥터, 아이템, 유물 등의 신규 콘텐츠를 공개한 바 있으며, 7주년을 기념해  J의 우직한 망치, 균형의 비급서, 무기 교환권 세트, 칼페온 상자 등을 이벤트로 선물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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