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5.27 금 21:23
상단여백
HOME 취재
스토커2: 하트오브체르노빌, 12월 8일로 출시 연기
송진원 기자 | 승인 2022.01.13 11:56

GSC 게임월드가 스토커2: 하트오브체르노빌(이하 스토커2)의 출시를 12월 8일로 연기했다. 

스토커2는 아티팩트와 숨겨진 진실을 찾기 위해, 체르노빌 금지구역에 들어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오픈월드 FPS게임이다. 

GSC 게임월드는 “스토커2는 GSC 게임월드 역사상 가장 큰 프로젝트로 철저한 테스트와 준비작업이 필요하다”라며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최근 GSC 게임월드는 NFT 마켓플레이스 디마켓과 파트너십을 맺고 스토커2 속 NPC가 될 수 있는 기회를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유저들의 반발에 부딪혀 판매 계획을 전면 철회한 바 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