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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파, 상장폐지 1년 유예 '샤이닝포스 권리 매각 결정'
최호경 기자 | 승인 2022.03.30 11:15

4년 만에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베스파가 1년의 개선 기간을 부여받았다.

베스파의 이의신청서에 따라 2023년 4월 10일까지 매매거래정지는 그대로 유지되며 회사의 손익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작업은 이어진다. 세가와 함께 준비 중이던 샤이닝포스 모바일은 개발을 중단하고 권리를 매각한다. 

베스파는 타임 디펜더스, 킹스레이드2로 매출 구조를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일본 서비스 문제점을 개선한 타임 디펜더스가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있고 킹스레이드2 역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베스파는 자기자본의 50%를 초과하는 손실과 자본 잠식률이 50%를 넘기며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어 거래정지 상태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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