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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 글로벌 얼리액세스 '국내 3분기 목표'
이종호 기자 | 승인 2022.05.31 10:11

대항해시대 오리진이 2022년 3분기 출시될 전망이다.

라인게임즈는 디렉터 서신으로 대항해시대 오리진의 서비스 일정과 현재 개발 상황을 공유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3분기 한국 출시를 목표로 5월 말부터 영어버전 대상 얼리액세스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이득규 디렉터는 "한국 서비스 시작 후 하나의 빌드로 글로벌 서비스 예정이기 때문에 해외 유저의 검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개발 상황에 대해 '대항해시대 시리즈 경험이 없는 20대 초반 대학생을 대상으로 FGT를 진행해 시리즈 이해도가 없는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어려움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시리즈 30주년을 기념하는 타이틀로 풍향, 풍속, 조류 같은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중세시대의 주요 항구와 함선을 재현한 MMORPG다. 

이종호 기자  bello@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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