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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적용' 프리스타일 풋볼2, 갈라버스 유럽 2022에서 첫 공개
최호경 기자 | 승인 2022.06.08 14:46

조이시티가 신작 PC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의 트레일러 영상을 갈라버스 유럽 2022에서 공개했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조이시티의 개발 전문 자회사 우레에서 언리얼엔진5를 기반으로 개발 중인 게임이다. 첫 영상에서 한국의 부산역을 배경으로 전작 인기 캐릭터 '무캄바'와 시리즈의 감성, 아트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게임은 프리스타일 시리즈의 아버지인 김명수 대표가 중심을 잡는다. 그는 과거 프리스타일을 개발하여 한국 게임업계 최초로 온라인 스포츠 게임의 흥행을 이끈 주역으로 이후 프리스타일2와 프리스타일 풋볼을 개발한 바 있다.
 
프리스타일 풋볼2는 지난 2016년 3on3 프리스타일 출시 이후, 조이시티가 약 6년만에 선보이는 시리즈 신작으로 갈라게임즈와 협업을 통해 블록체인 및 NFT를 접목하여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우레 김명수 대표는 "과거 20여년의 시간 동안 프리스타일 시리즈 개발에 매진해왔다"며, "프리스타일 풋볼2는 오랜 기간 쌓아온 스포츠 게임 개발 노하우를 한데 집약시킨 작품으로 차세대 스포츠 게임으로서의 진면목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프리스타일은 지난 18년간 많은 유저분들께 사랑받아온 스트리트 스포츠 게임 프랜차이즈”라며, “프리스타일 풋볼2는 원작에서 선보인 게임 본연의 재미는 더욱 강화하고, 블록체인 요소를 접목해 새로운 매력을 창출해내는 타이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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