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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RPG 사용자, 1년 만에 270만 명 감소
정규민 기자 | 승인 2022.06.29 16:31

모바일게임 유저가 1년 만에 약 270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터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는 28일 ‘모바일 앱 게임 시장 분석’ 보고서에서 국내 앱마켓 데이터 이용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국내 모바일게임 유저는 5월 기준 2,292만 명으로 집계됐다. 단 11개월 만에 270만 명 줄어든 수치로, 지난해 6월 기준 2,562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롤플레잉게임 유저 감소율은 25.9%로 주요 장르 중 낙폭이 가장 컸으며 액션게임과 시뮬레이션게임이 각각 21.7%, 19% 감소를 기록해 뒤를 이었다. 

장르별 모바일게임 거래액 점유율은 롤플레잉이 67.3%를 기록 중이다. 월별 매출 추이를 살펴보면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엔씨소프트의 리니지W가 출시된 지난해 7월과 11월에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규민 기자  qum@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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