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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플레이스테이션 IP 모바일게임으로 확장
정규민 기자 | 승인 2022.08.31 17:28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소니)가 세비지 게임 스튜디오를 인수해 플레이스테이션 IP를 모바일게임으로 확장한다.

세비지 게임 스튜디오는 락스타게임즈와 워게이밍 출신의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모바일게임 개발사로 슈팅 게임을 제작한 바 있으며, 현재 AAA급 액션게임의 라이브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소니는 세비지 게임 스튜디오를 새롭게 출범한 플레이스테이션 스튜디오의 모바일 사업부에 편성하고 콘솔 개발팀과 독립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모바일 사업부는 플레이스테이션 IP를 활용한 모바일게임 제작에 착수한다.

모바일 사업 확장에도 싱글 플레이 게임은 꾸준히 제작할 방침이다. 소니는 11월 9일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를 출시할 예정이며 언차티드: 레거시 오브 시브즈 컬렉션과 마블 스파이더맨처럼 유명 타이틀의 PC버전도 준비한다.

정규민 기자  qum@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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