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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2 레저렉션, 2.5패치 '공포의 영역- 파괴 부적' 추가
김소현 기자 | 승인 2022.09.23 15:59

디아블로2: 레저렉션의 2.5 패치가 9월 23일 적용됐다. 

이번 패치로 ‘공포의 영역(Terror Zone)’ 및 ‘파괴 부적(Sundering Charm)’ 등의 신규 요소들이 정식 적용됐으며 두 번째 래더 시즌은 오는 10월 7일에 시작될 예정이다.

공포의 영역은 유저들의 선택하는 기능으로 99레벨에 도달하는 여정을 참신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공포의 영역을 활성화하면 불타는 지옥의 군단이 한 시간 단위로 특정 지역에 공포의 힘을 집중해, 해당 지역 내 모든 괴물들의 레벨과 위력이 강해지며 경험치와 장비 역시 강해진 레벨에 맞춰 주어진다.

파괴 부적은 괴물의 면역 유형을 깨뜨리는 효과를 내며, 면역을 지닌 강력한 괴물을 사냥할 때 다양한 직업 빌드를 시도할 수 있다. 

 

칠흑의 천공(괴물의 마법 면역 파괴), 뼈의 분쇄(괴물의 물리 면역 파괴) 등을 비롯, 총 여섯 가지의 고유 거대 부적은 래더 시즌2 시작과 함께 획득할 수 있다.
 
한편, 블리자드는 첫 시즌의 확장팩 래더 및 하드코어 확장팩 래더에서 각각 상위 50위 이내에 오른 유저들에게 ‘사냥꾼의 증표’ 실물 트로피를 선물할 예정이다.

김소현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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