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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생활 속에 녹여낸 '게임과 블록체인'의 결합
정규민 기자 | 승인 2022.11.20 00:03

위메이드가 지스타 2022에서 ‘Life is Game’을 주제로 일상에 재미를 더하는 삶의 게임화를 선보였다.

블록체인 기반의 위믹스 플랫폼은 체험의 중심에 자리한다.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된 ‘나이트 크로우’와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캐릭터 포토존이 설치되었으며, 위믹스 플레이에 합류해 블록체인 이코노미 시스템이 구성된다.

블록체인 시스템의 이해를 돕기 위한 각종 프로그램도 존재한다.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은 DAO & NFT 플랫폼, 나일 포토 월에서 직접 게임에 들어간 것처럼 사진을 찍으며 360도 숏 폼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운동과 보상을 결합한 소셜 플랫폼 스니커즈는 트레드밀 화면에 배치했다. 체험 프로그램은 1분 내외로, 달리며 아이템을 습득하는 과정을 게임처럼 즐겨볼 수 있다.

아직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색안경이 존재하는 만큼, 블록체인 기술에 게임과 생활을 접목해 유저들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도록 돕는다. 위메이드 부스의 슬로건인 ‘Life is Game’도 이러한 일환에서 결정됐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는 해운대에 야외 부스를 마련해 현장을 찾은 유저들이나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퍼즐 맞추기와 볼풀 채우기 같은 간단한 미니게임으로 위믹스 플레이와 경품들을 증정했다.

정규민 기자  qum@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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