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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모바일 MMOSLG '문명: 레인 오브 파워' 정식 출시
최호경 기자 | 승인 2022.11.29 12:49

넥슨이 모바일 신작 '문명: Reign of Power(레인 오브 파워)'를 국내 및 아시아 지역에 동시 출시했다.

문명: 레인 오브 파워는 2K의 문명 IP 기반의 모바일게임으로, 대규모 PvP 콘텐츠를 포함한 MMOSLG 장르다. 유저는 정복, 과학, 문화 승리 조건을 전략적으로 선택해 문명을 발전시키고, 연맹에 속해 세력을 키우거나 전쟁을 펼칠 수 있다. 시즌 기간 동안 승리 포인트를 많이 쌓은 연맹이 승리하게 되면서 긴 호흡으로 즐기던 문명과는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문명: 레인 오브 파워의 지도자로는 세종대왕, 간디 등 문명의 중심이 되는 14명의 인물이 등장하며, 각 지도자별 역사적 스토리와 더불어 시대 발전을 이루며 변화하는 마을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위인은 원작에선 없었던 김유신과 함께 총 30명이 등장하며, 위대한 장군, 위대한 과학자, 위대한 예술가의 세 가지 타입으로 나뉜다. 또한 박물관&걸작과 미니게임 등 문명: 레인 오브 파워의 차별화된 콘텐츠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넥슨은 게임의 출시를 기념해 시즌1에 맞춰 중세시대 이상을 달성한 유저들에게 미션별 보상과 함께 시즌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시즌 코인’을 지급한다.

또한 성장 이벤트로 시청 레벨, 걸작 제조, 야만인 처치 미션, 퍼즐 난이도 달성 등 네 가지의 미션을 수행한 유저에게 ‘식량’, ‘은’을 비롯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외에도 각 요일별 미션 진행을 통해 랭킹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으며, 주간별로 다른 아이템을 지급하는 출석부 이벤트도 실시한다.

넥슨 서용석 퍼블리싱라이브본부 부본부장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넥슨표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문명: 레인 오브 파워는 문명의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다양하게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라며, “문명의 ‘지도자’가 되어 시대 발전의 묘미와 시즌 기간 동안 펼쳐지는 연맹 간 경쟁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넥슨은 문명: 레인 오브 파워의 정식 모델 ‘침펄(침착맨:이말년, 주펄:주호민)’과 ‘옥냥이’가 등장하는 ‘침펄옥의 문명대전’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각각 연맹장이 되어 연맹원들과 플레이하면서 SLG 장르의 핵심적인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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