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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2, 신규 기간 한정 모드 '올림포스 쟁탈전' 시작
최호경 기자 | 승인 2023.01.06 18:49

블리자드의 오버워치2가 그리스 신과 여신, 괴물의 힘을 휘두르는 개별 전투 데스매치인 '올림포스 쟁탈전'을 6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올림포스 쟁탈전은 ‘그리스 신화’를 테마로 구성된 2시즌에 맞춰 마련된 기간 한정 모드다.

라마트라, 정커퀸, 라인하르트, 로드호그, 파라, 위도우메이커, 루시우 등 7명의 영웅이 등장한다. 영웅들이 신의 궁극기를 사용하면 기술 외에 새로운 효과를 중첩하여 특별한 권능을 얻게 된다. 신의 궁극기 외에도, 올림포스 쟁탈전을 통해 필멸자에서 신화적 존재로 변한 영웅들에게는 고유의 상호작용도 있다.

<포세이돈 라마트라>
신의 절멸
- 탐식의 소용돌이가 적을 끌어당긴 후 위로 쏘아 올리는 거대한 소용돌이를 일으킨다.
- 응징이 더 큰 피해를 주고 더 멀리 이동하는 거대한 물 파동을 발사한다.

<제우스 정커퀸>
신의 살육
- 산탄총으로 주는 피해가 일정 확률로 정커퀸의 기술에 추가적인 번개 피해를 적용한다.

<미노타우로스 라인하르트>
신의 대지분쇄
- 라인하르트가 돌진하여 적을 벽에 충돌시키면 생명력을 회복한다. 돌진이 한 번에 최대 3명의 대상을 고정할 수 있으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3초로 감소한다.
- 벽 충돌이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신의 권능 지속시간을 연장하며, 다음 돌진 재사용 대기시간을 0.5초로 설정한다.

<키클롭스 로드호그>
신의 돼재앙
- 로드호그의 몸집이 거대해지며, 600의 생명력을 얻는다.
- 일반적인 궁극기 대신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바위를 던진다.
- 근접 공격이 5배의 피해를 주고 적을 밀친다.

<하데스 파라>
신의 포화
- 궁극기를 사용하는 동안 이동할 수 있다.
- 로켓 런처가 머리가 3개인 로켓을 발사한다.
- 점프 추진기의 연료 소모량이 크게 감소한다.

<메두사 위도우메이커>
신의 적외선 투시
- 저격 모드에서 위도우메이커를 보는 적들이 돌로 변한다.

<헤르메스 루시우>
신의 소리 방벽
- 소리 파동으로 항상 적을 벽에 부딪히게 만들 수 있으며, 벽에 부딪힌 적은 추가 피해를 받고 짧은 시간 동안 기절한다.
- 공격 및 이동 속도가 크게 증가하며, 탄창이 무제한이 된다.

이벤트 기간 중 특별 도전 과제를 완료하면 음성 대사 및 플레이어 칭호와 승리의 여신 메르시 전설 스킨도 획득 가능하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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