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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오스, 대규모 업데이트 ‘카르딜라’ 공개
헤라 | 승인 2014.04.07 11:48

NHN블랙픽(대표 우상준)은 26일 청담동 엠큐브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엔비어스가 개발한 MMORPG 에오스의 신규 클래스 및 2014년 대규모 업데이트 ‘카르딜라’를 공개했다. 게임의 홍보 모델로 활동 중인 가수 겸 탤런트 ‘강민경’ 씨가 현장을 방문해 업데이트될 콘텐츠와 관련된 내용을 설명하기도 했다.

오는 3월 13일 업데이트 될 ‘카르딜라’에서는 암흑술사 클래스 ‘워록’이 추가되고, 신규 파티던전 ‘붉은 요새’와 ‘파괴된 카르딜라’, 최상위 공격대 던전 ‘암흑 성채’, 신규 전장인 ‘투쟁의 골짜기’와 ‘투기장’ 시스템 오픈, 최고 레벨 무한 사냥터 및 모바일 앱 전문기술 추가가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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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어스 김준영 대표는 행사를 시작하며 “6개월 동안 서비스 해왔는데, 우선 유저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오픈 초기부터 꾸준히 유저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꾸준히 2주마다 업데이트, 5번의 콘텐츠 추가가 있었다. 하지만 개발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굵직굵직한 콘텐츠의 추가가 늦었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그동안 유저들의 목말라 했던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이야기 했다.

김 대표는 향후 추가될 ‘카르딜라’의 콘텐츠를 직접 설명하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시즌 1의 클라이막스로 볼 수 있으며 기존 업데이트 보다 풍성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유저들의 만족시켜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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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을 통해 공개된 워록은 근거리와 원거리 공격이 모두 가능한 암흑술사로 저주와 강신 특성의 클래스다. 워록은 전투 시간이 길어질수록 큰 데미지 공격이 가능하며 적에게 빠르게 전급해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신규 파티 던전은 파티 던전은 하드 코어한 컨트롤 보다 재미있고 다양한 컨셉을 강조했다. 공격대 던전은 최상위 유저들이 극강의 공격력으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내용으로 디자인했다. 새로운 아이템 합성 시스템을 추가해 상위 콘텐츠로의 접근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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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요새’는 총 3종의 보스가 존재하며, 은신을 통한 적진 침투, 장애물 피하기, 적의 공격무기 무력화 등의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다. 파괴된 카르딜라는 협곡으로 이뤄져 있으며 주요 거점에 침투해 몰려오는 적들을 방어하고 주변 장치를 이용해 대량의 적을 섬멸해야 한다. ‘암흑 성채’는 에오스 최상위 신규 공격대 던전으로 10인 모드와 20인 모드를 통해 총 5종의 보스와 대결하게 된다. 최상위 던전인 만큼 최고의 난이도와 이에 상응하는 보상이 예정되어 있다.

또한 상위 던전으로 갈수록 유저들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인지해, 목적에 맞는 다양한 재료를 얻을 수 있는 무한 사냥터도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현존하는 모든 전문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을 지원해 유저들이 모바일에서도 요리, 아이템, 보석 등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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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는 총 3차에 나눠져 진행되며, 3월 13일에는 신규 클래스, 파티 던전, 신규던전, 최고레벨 무한사냥터, 모바일앱 기능이 추가되고, 27일에는 신규 PvP 자유 투기장이, 4월 24일에 공격대던전인 암흑 던전과 신규 PvP 2차인 팀 투기장이 추가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김준영 대표는 “에오스를 4년간 개발해 이제 서비스 6개월이 지났다. 이제 엔비어스와 에오스의 10년을 준비할 수 있는 것 같다. 또한 글로벌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생각이다. 앞으로도 에오스에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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