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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콜오브듀티 신작 공개 '무대는 서울 강남'
최호경 기자 | 승인 2014.06.10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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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CALL OF DITY)' 시리즈의 신작 '콜오브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CALL OF DITY ADVANCED WARFARE)'의 배경이 서울 강남으로 결정됐다. 콜오브듀티는 지난해 패키지 판매 첫날 10억달러(약 1조 6백억원)를 기록하며 판매량 기록을 세운바 있는 FPS(일인칭슈팅)게임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9일(현지시각) E3 2014 미디어 컨퍼런스를 통해 '콜오브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콜오브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의 시대는 2054년이며, 전쟁이 시작된 장소는 서울 강남이다. 공개된 영상은 주인공 부대가 테러리스트의 공격을 받아 서울에 추락하면서 시작된다.

'콜오브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삼성동의 무역센터 빌딩을 시작으로 강남대로 전투, 이후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다이나믹한 전투와 액션을 공개했다. 영상 중간에는 다양한 한글 간판과 익숙한 건물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콜오브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는 2014년 11월 4일 XBOX ONE, XBOX360, PS4, PS3, PC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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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경 기자  gins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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