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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 게임쇼 'E3' 컨퍼런스 스타트
최호경 기자 | 승인 2014.06.1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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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의 게임쇼 E3(Electronic Entertainment Expo)를 하루 앞두고 대형 게임사를 중심으로 컨퍼런스 행사가 시작됐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것은 마이크로소프트(MS)로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 트레일러를 공개했는데 서울을 배경으로 제작되어 많은 이들을 놀라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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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게임기기인 'Xbox one'의 독점 게임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헤일로 마스터 치프 콜렉션' '선셋 오버드라이브' '스케일바운드' 등 독점 게임을 집중 소개했다. '포르자 호라이즌2'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페이블 레전드' '라이즈 오브 툼 레이더' '톰 클랜시의 더 디비전' 등 유명 IP(지적재산권)의 게임들의 최신 정보를 다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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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최대 규모의 퍼블리셔 EA 역시 다양한 신작 라인업을 공개했다. 드래곤에이지를 시작으로 심즈4, UFC NHL15, PGA TOUR, MADDEN 15, FIFA 15, 배틀필드 등의 다양한 신작들이 공개됐다. EA의 대표작인 심즈4가 풍성해진 볼륨으로 공개됐고, 부르스리가 참전한 UFC도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리그 오브 레전드 방식의 MOBA '던게이트', 감정과 현장감이 강화된 '피파 15' 등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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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소프트는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하는 '파크라이' 시리즈의 신작 '파크라이4'의 트레일러 영상을 시작으로 콘솔 이외에도 스마트폰으로도 즐길 수 있는 '저스트댄스 2015', 톰클랜시 더 디비전, 어쌔신크리드 유니티 등의 신작 게임의 플레이 화면 및 최신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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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닌텐도는 E3에서 오프라인 사전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대신 온라인을 통해 E3 개막 당일 디지털 이벤트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최호경 기자  gins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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