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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에타, 공중망과 중화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정나래 기자 | 승인 2014.06.11 11:48

SK네트웍스서비스㈜(대표 서보국)의 ‘그리에타(Grieta)’는 중화권 서비스를 위해 공중망(空中)(대표 Wang Lei Lei)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G-STAR 2013을 통해 최초 공개된 ‘그리에타(Grieta)’는 뛰어난 그래픽과 액션성, 실시간 4인 레이드 시스템, 마이하우스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보유한 Full 3D RPG로 국내 및 해외 시장의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며, SK네트웍스서비스㈜의 대표 기대작이다.

공중망(空中)은 2002년 설립되어, ‘월드 오브 탱크’, ‘길드워2’의 중국 내 독점 퍼블리싱 권한을 가진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퍼블리셔 이자 ‘용’, ‘성마지혈’, ‘쿵푸영웅’ 등 41개의 게임을 자체 제작하여 60여 개국에 서비스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에게 이름을 알리고 있는 실력 있는 개발사이다.

공중망(空中)의 모바일 사업 총괄 Chang Tianren(常天任)은 “그리에타는 모바일 액션 RPG의 기본적인 특성을 훌륭하게 구현했을 뿐만 아니라, 유려한 그래픽과 다수의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재미요소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도 훌륭한 성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판단하여, 자사 최초의 해외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 작품으로 선택하는데 주저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SK네트웍스서비스㈜의 퍼블리싱 총괄 김성균 차장은 ‘”자사에서 야심 차게 준비해온 ‘그리에타(Grieta)’를 중국 유저들에게 가장 완벽하게 서비스할 수 있는 회사로 공중망(空中)이 적격이라고 확신하며, 긴밀한 협력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리에타(Grieta)’는 최근 LOL의 프로게임단 ‘SKT T1’을 전면에 앞세워 비공개 테스트(CBT) 모집을 15일까지 진행 중에 있으며, 최종 테스트 후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의 모습을 유저들에게 공개 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CBT 신청URL: http://goo.gl/eVOrq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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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래 기자  lemoni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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