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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뷰 MMORPG '데빌리언'은 어떤 게임인가?
최호경 기자 | 승인 2014.07.19 11:35

데빌리언_신규포스터(가로).jpg

데빌리언은 시원시원한 핵앤슬래쉬 전투를 광대한 세계 속에 담은 MMORPG이다. 쿼터뷰 시점으로 전투 상황의 즉각적인 인지, 마우스와 키보드를 활용한 직관적인 조작을 통해 다수의 몬스터를 쓸어버리는 통쾌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게 된다.


월드 안에서 주어지는 다양한 퀘스트, 때로는 솔로로 때로는 파티로 원하는데로 즐길 수 있는 28종의 던전, 유저간 협동과 경쟁이 일어나는 차원의 균열과 필드보스(쟁탈)전 등 방대한 컨텐츠가 준비되어 있다. 1차 CBT(2012.12), 2차 CBT(2013.09)를 거치며 많은 발전을 이뤄온 데빌리언은 2014년 8월 런칭 통해 유저들에게 핵앤슬래쉬 특유의 전투 재미와 MMORPG가 가진 성장과 경쟁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할 것이다.

전장_01.jpg


A.핵앤슬래시 전투에 최적화된 쿼터뷰 시점

전투시 몬스터의 움직임이 즉각적으로 인지되기에 급변하는 전황에서 빠른 대처가 가능하며, 마우스와 약간의 키조작만으로도 많은 적을 한 번에 빠르게 해치우는 시원한 전투를 만끽 할 수 있다.

B.PvP는 물론, PvE에도 살아있는 액션, 데빌리언 각성 시스템

데빌리언에는 "데빌리언 각성"이라는 변신시스템이 존재한다.

모든 PvP는 데빌리언 각성상태에서 진행하게 된다. 데빌리언 각성시 PvP 특화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해당 스킬을 통해 각 클래스간 전략적 조합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다. PvE 전투에서는 몬스터를 죽이면 각성 게이지가 차게 되고, 원할 때 각성이 가능하기에 보스 전투 등에서 각성을 통한 전략적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성장에 있어서도 캐릭터 육성과는 별개로 데빌리언만의 레벨 성장과 장비, 스킬 성장이 존재해 다양한 성장의 재미도 제공한다.

C.'도전과 협동' MMO 본연의 재미 구현

데빌리언에는 다양한 솔로컨텐츠와 협동 컨텐츠가 존재한다.

혼자서 한층한층 정복해 나가는 심연의 탑에서 본인의 강함을 시험해 볼 수 있으며, 솔로로도 핵앤슬래시 전투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솔로 던전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필드에서 누구나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는 차원의 균열과 필드 보스 레이드를 통해 MMO공간에서 함께 협동하며 싸우는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3명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파티던전부터 최대 9명이 참가하는 레이드 던전까지, 풍부한 파티 던전 컨텐츠가 제공된다.


필보쟁_01.jpg

D.전략적인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PVP 컨텐츠

데빌리언에는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참가 가능한 20 대 20전장과 PvP와 PvE의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필드 보스 쟁탈전이 준비되어 있다. 총 40명이 참가하는 20대20전장은 최대 20분의 짧은 시간안에 긴장감 넘치는 쟁의 재미를 느낄 수 있으며, 필드에서 벌어지는 필드 보스 쟁탈전에서는 유저들간의 경쟁과 협동이 발생하며 MMO에서만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 따른 전략적 선택을 할 수 있다.

E.'득템'의 기쁨, 그 이상의 묘미

데빌리언에는 장비뿐만 아니라 본인의 캐릭터를 원하는데로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아이템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다.

장비의 옵션을 원하는데로 바꿀 수 있는 '각인룬 시스템', 필요없는 장비를 분해해 얻는 카드로 나만의 덱을 모으는 '카드 시스템', 보석을 강화해 장비에 끼우거나, 때론 거래를 통해 자산을 모을 수 있는 '보석강화 시스템'까지.. 누구나 원하는데로 본인의 캐릭터를 키울 수 있는 성장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클래스 소개

A. 듀얼리스트 "눈앞엔 적, 내 손엔 검… 말이 더 필요한가?"

무엇보다 순수한 힘 자체를 추구하는 자

강인한 생명력을 바탕으로, 두 개의 검을 호쾌하게 휘둘러 눈 앞의 적을 섬멸시킵니다.

전투를 하는 동안 쌓여가는 분노로 이끌어낸 괴력은 다수의 적을 끊임없이 상대할 수 있습니다.

전투 스타일

설명

쾌검 스타일

빠르고 효율적인 연속 공격들의 조합을 통해 적을 순식간에 처치할 수 있습니다

폭검 스타일

강력한 데미지를 가진 범위 스킬로 다수의 적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마검 스타일

균형 잡힌 전투가 가능한 동시에 생존력을 높여서 안정적으로 적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B. 엘리멘탈리스트 "진리란 지고지순하죠. 원소처럼요."

태초의 진리를 추구하는 자

다양한 원소의 힘을 자유자재로 다뤄 위력적인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생명력은 약하지만, 동결, 감전 등의 다양한 상태 이상을 유발, 원거리 공격으로 적을 상대할 수 있습니다.

전투 스타일

설명

발사 스타일

강력한 피해를 주는 동시에 추가적인 폭발 데미지로 적들을 순식간에 처치할 수 있습니다

집중 스타일

스킬의 범위 내에 들어온 다수의 적들의 움직임을 제압한 뒤 많은 피해를 입힐 수 있습니다

폭발 스타일

다양한 마법 발사체를 날려 적에게 강한 피해를 주며, 좁은 지역의 전투에도 유리합니다

C. 쉐도우 헌터 "어차피 내 운명은 이 사슬에 종속되어 있다……."

고독의 사슬로 온 몸을 휘감은 자

자유롭게 늘어나는 사슬검을 이용해 거리에 구애받지 않는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다수의 적을 단숨에 공격하거나 밀어낼 수 있으며, 능숙한 회피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전투 스타일

설명

투척 스타일

칼날을 활용하여 원거리에서 효과적으로 전투할 수 있습니다

암살 스타일

적들에게 순간적으로 빠르게 다가가 강력한 공격을 시도하거나, 적들의 위치를 변경하여 자신의 피해를 최소화 하며 전투할 수 있습니다

그림자 스타일

근거리에서 범위형 기술들을 통해 다수의 적들을 표과적으로 한번에 공격할 수 있습니다

D. 캐논 슈터 "헤에, 화약 냄새 좋지 않아요? 향긋한데!!"

운명의 방아쇠를 당기는 자

마법과학의 정수인 거대한 총포 앞에선 그 어떤 적도 무사할 수 없습니다.

정신없이 터지는 산탄은 물론, 적을 조준하여 발사되는 치명적인 일격은 그 무엇보다 위력적입니다.

전투 스타일

설명

속사 스타일

다양한 상태 이상 기술로 적들을 제압한 뒤, 빠른 공격속도를 이용해 순식간에 적들을 처치할 수 있습니다

기동 스타일

움직이면서 사용할 수 있는 발사체를 날리며 적의 추적을 느리게 만드는 범위 기술을 조합하면 피해를 최소화하는 전투가 가능합니다

일격 스타일

기술들이 가장 효과적으로 발취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면, 누구보다 적들에게 위력적인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데빌리언 히스토리

2009. 08 ㈜ 지노게임즈 설립

'데빌리언' (프로젝트 코드명: 임모탈) 프리프로덕션 착수

2010. 03 중소기업청 신기술 개발 지원 사업 선정

'데빌리언 서버/클라이언트 기술' 중소기업청 신기술 개발 지원 사업 선정

2010. 04 초기 기업 전문 VC 본앤젤스 파트너스로부터 투자 유치

2010. 12 데빌리언 프로토타입 개발 완료

2011. 03 한게임과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1. 04 프리미어 벤처 파트너스로부터 투자 유치

2012. 03 알파버전 개발 및 FGT 진행

2012. 12 1차 CBT 진행

2013. 09 2차 CBT 진행

2014. 07 파이널테스트

2014. 08 OBT

주요 개발자 소개

-지노게임즈 대표이사 박원희


[학력]

1990-1992 경기 과학고등학교 수료

1992-1996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학사 졸업

1996-1998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석사 졸업

[경력]

2009.08- ㈜ 지노게임즈 - CEO/대표이사

2005.10-2008.11 ㈜ 넥스트플레이 - COO/펀치몬스터 PD

2002.07-2005.09 ㈜ EXEmobile CTO/PM

1998.02-2002.06 ㈜ SDS/㈜ RAYPAX - 개발/PM

-지노게임즈 김창한 PD/CTO


[학력]

1990-1992 경기 과학고등학교 수료

1992-1997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학사 졸업

1997-1998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석사 졸업

1998-2007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산학과 박사 졸업

[경력]

2009.09 ㈜지노게임즈 - PD/연구소장/CTO

2003.11-2008.11 ㈜넥스트플레이 - CTO/개발본부장

2000.07-2003.10 ㈜이매직 해외기술지원팀장/디렉터/서버팀장

최호경 기자  gins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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