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2.2 금 20:15
상단여백
HOME 해외뉴스
더 위쳐3, 올 1분기에 260억 벌어들였다
김한준 기자 | 승인 2016.05.13 14:11

더 위쳐3: 와일드 헌트(이하 위쳐3)를 개발한 CD 프로젝트 그룹이 2016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CD 프로젝트 그룹이 공개한 실적 자료는 그야말로 눈부시다. CD 프로젝트 그룹은 1분기에 2,250만 달러(한화 약 26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840만 달러(한화 약 97억 원)에 달했다.

이러한 성공은 작년 5월에 출시된 위쳐3와 10월에 출시된 확장팩 '하트 오브 스톤'(Hearts of Stone)의 성공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5월 31일, 위쳐3의 신규 확장팩인 '블러드 앤 와인(Blood and Wine)을 출시될 예정으로, 위쳐3를 통한 매출은 지속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CD 프로젝트 그룹은 오는 2021년 출시를 목표로 새로운 AAA급 RPG '사이버펑크 2077'(Cyberpunk 2077)을 개발 중이다.

김한준 기자  endoflife81@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한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