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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과 ‘왕좌의 게임’이 오버워치를 만나다
최호경 기자 | 승인 2016.05.25 09:51

 

코난 오브라이언이 HBO의 인기드라마 ‘왕좌의 게임’ 출연진들과 블리자드의 신작 ‘오버워치’를 플레이 했다.

왕좌의 게임의 레나 헤디(서세이 역)와 피터 딘클리지(티리온 역)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만큼 코난의 자리는 ‘철왕좌’로 제작했고 승자에게 코난의 목을 선물하는 등 드라마의 분위기를 살리며 게임을 플레이 했다.

게임을 플레이하기 전 캐릭터를 살펴보며 한조를 보고 ‘비둘기 다리를 가졌다’고 이야기 했으며 피터 딘클리지는 오버워치의 위도우 메이커를 보고 ‘엉덩이가 빛난다’고 이야기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코난은 모든 캐릭터들을 위도우 메이커를 선택해 싸우는 이벤트 매치를 열기도 했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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