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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작가가 찍은 게임 속 스크린샷 '예술 그 자체'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05.31 20:28

미국의 유명한 웨딩 포토그래퍼 레이 소에마르소노(Ray Soemarsono)가 '언차티드4'의 포토모드를 활용해 자신만의 시각으로 게임의 세상을 촬영, 화제가 되고 있다.

너티독이 최근 출시한 '언차티드4'에는 기본적인 게임 플레이 외에도 포토모드가 포함돼 있다. 유저는 게임 플레이 도중 포토모드로 스크린 샷을 찍을 수 있으며 이는 단순한 스크린 샷 모드가 아닌 필터 조절, 심도 조절 등의 기능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레이 소에마르소노는 사진 플리커 사진 앨범을 통해 자신의 게임 플레이 후기와 포토모드로 찍은 언차티드4의 세계를 공개했다. 순간 포착 사진부터 게임의 뛰어난 광원 효과를 이용한 사진은 물론 광활한 자연을 배경으로한 사진들을 선보였다.

레이 소에마르소는 게임 감상평을 통해 제작사인 너티독에 감사를 표했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아름다운 게임은 평생 해보지 못했다."며 "포토모드가 포함된 언차티드4는 나에게 있어 축복이었다. 정말 즐겁게 게임을 즐겼다."고 말했다.

다음은 레이 소에마르소노가 포토모드로 촬영한 언차티드4 스크린 샷들이다.

* 하단부터 이어질 게임의 스크린 샷은 게임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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