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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모바일 AOS '아이언사이드' 비공개 테스트 실시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07.07 16:54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AOS(Aeon of Strife, 적진점령)게임 ‘아이언사이드(개발사 덱스인트게임즈, 대표 김재호)’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실시한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지난 6월 27일부터 진행된 ‘아이언사이드’ 비공개 테스트 신청자를 대상으로 7일부터 13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다.
 
‘아이언사이드’는 204주 연속 PC방 점유율 1위를 기록한 ‘리그오브레전드’와 동일한 AOS 장르 게임으로 3대3 팀 기반 게임이다. ‘아이언사이드’는 게임 속 경기 ‘아이언리그’에 참가한 국가 굼퍼트, 토르난테, U.I.C 등에 소속되어 있는 수많은 철인(캐릭터)들을 의미한다. 각각 능력이 다른 30여 종의 캐릭터를 이용해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기존 AOS 게임과 달리 복잡한 아이템 수집 시스템을 삭제하고, 캐릭터 능력치에 집중함으로써 AOS의 꽃인 한타 싸움이 빠르게 전개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오석신 4:33 사업실장은 “’아이언사이드’는 모바일 AOS의 표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구글플레이에서 ‘아이언사이드’를 검색하고 게임을 설치하면 바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4:33은 이번 ‘아이언사이드’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해 설문조사에 참여한 이용자 모두에게 정식 서비스 후 사용할 수 있는 ‘랜덤스킨박스’를 선물한다. 또, 공식카페에 캐릭터 공략글을 남긴 이용자에게는 해당 캐릭터 및 스킨을 정식 서비스 후 지급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이언사이드’ 공식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4:33은 모바일 AOS ‘아이언사이드’를 포함해 원조 넘버원 FPS의 귀환 ‘스페셜포스 모바일’, 제대로 만든 수집형 RPG ‘골든나이츠’,  모바일 감성 RPG ‘붉은보석2’, 나만의 캐릭터와 교감하는 RPG ‘몬스터슈퍼리그’,  삼국지와 블레이드 IP의 만남 ‘삼국블레이드’, 우주 전략 SF 게임 ‘프로젝트아크’ 등 새로운 기대작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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