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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검전설’ 시리즈 최신작, 모바일게임으로 등장
헤라 | 승인 2014.04.07 19:01

파이널판타지, 드래곤퀘스트 등과 함께 스퀘어에닉스를 대표하는 롤플레잉게임 시리즈 '성검전설'이 모바일게임으로 등장합니다.

스퀘어에닉스는 26일 성검전설 시리즈의 최신작 '성검전설 RISE OF MANA'의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게임의 정식 발매를 알렸습니다.

아직 게임의 많은 부분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성검전설 RISE OF MANA'는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게임으로 부분유료화로 상용화 모델을 결정했습니다. 시리즈의 특징을 살려 '성검전설 RISE OF MANA' 역시 액션 롤플레잉게임으로 개발 중이며, 버추얼 패드와 터치 방식을 선택해 즐길 수 있습니다.

캐릭터들은 검, 창, 활의 3가지 타입으로 나뉘며, 향후 뽑기를 통해 다양한 무기들을 등급별로 얻을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 동영상에서는 최대 8명의 사용자들과 함께 보스 몬스터를 공략하는 레이드 시스템도 공개됐습니다.

특히, 홈페이지와 동영상의 배경음악은 기존 시리즈에 등장했던 음악을 기본으로 새롭게 제작된 만큼 기존 성검전설 팬들에게는 특별한 느낌으로 다가갈 수 있을 전망입니다.

스퀘어에닉스는 '성검전설 RISE OF MANA'를 iOS 버전으로 우선 발매하고, 2014년 여름에 안드로이드로 버전을 출시할 예정입니다. 게임의 출시에 앞서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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