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32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70
우면산 일부 등산구간이 파손된 채로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둘레길 내 울타리 연결 부분이 탈락돼 있었다. 길이 좁아...
이용주 기자  |  2020-07-14 11:3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9
맨홀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하수도 맨홀 주변 포장이 파손돼 있었다. 맨홀 높이가 주변 도로포장 높이와 일치하지 않아...
이용주 기자  |  2020-07-13 16:4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8
울타리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산으로 들어가지 못하게 해 산림을 보호하는 철조망이 훼손돼 있었다. 뿐만 아니라 나무도...
이용주 기자  |  2020-07-10 11:3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7
반사경이 기울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교통안전시설물인 도로 반사경이 많이 기울어져 흔들리고 있었다. 이로 인해 사고예방...
이용주 기자  |  2020-07-09 10:43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6
배수구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배수구에 어른 신발이 빠질 정도의 구멍이 생겨 있었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현장에 ...
이용주 기자  |  2020-07-08 09:4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5
중앙분리대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중앙분리대 역할을 하는 분리봉이 옆으로 꺾여있어 차량의 중앙선 침범에 의한 치명적인...
이용주 기자  |  2020-07-07 14:4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4
신호등이 떨어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보행자 신호등이 고정돼있지 않고 흔들리고 있었다. 태풍 등 강한 바람이 불면 금...
이용주 기자  |  2020-07-06 13:56
라인
[안전보건공단-안전신문 지상캠페인 4편]역대급 폭염 예고된 2020년… 온열질환으로부터 노동자 구하라
#1 2018년 7월 세종시 보도블록 교체공사현장에서 일하던 A씨.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하루 종일 일한 뒤 집으로 돌아가던 중 거품과 ...
김두희 기자  |  2020-07-06 12:1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3
중앙분리대가 사고로 파손된 지 2주째 그대로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중앙 철제 가드레일이 파손돼 주행시 돌출된...
이용주 기자  |  2020-07-03 15:2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2
전봇대가 쓰러지려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통신주가 비스듬하게 기울어져 있었다. 언제 쓰러질지 모르는 상황이라 조치가 시급했...
이용주 기자  |  2020-07-02 17:1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1
인도를 지나가기 어렵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인도 옆에 있는 나무 담장이 인도 쪽으로 기울어져 있었다. 그 정도가 심각해 더 ...
이용주 기자  |  2020-07-01 17:1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60
전봇대가 기울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통신주가 쓰러질 듯 기울어져 있었다. 주차된 차량을 덮치는 등 2차 사고가 우려돼...
이용주 기자  |  2020-06-30 15:2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9
맨홀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횡단보도 내 맨홀 주변이 손상돼 단차가 생겨 있었다. 이로 인해 보행불편을 호소하는 시민...
이용주 기자  |  2020-06-29 15:54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8
데크 길이 흙으로 인해 지저분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주변 빌라에서 흙이 쏟아져내려 나무데크 위에 흙이 뒤덮여있었다. 본격적...
이용주 기자  |  2020-06-26 11:25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7
은행나무 둘레석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가로수 보호틀이 빠져있었다. 보행안전에 위협이 될뿐만 아니라 우수처리 문제가 ...
이용주 기자  |  2020-06-25 14:54
라인
이천 물류창고 참사도 ‘총체적 안전 소홀’이 부른 人災
지난 4월 29일 폭발소리와 함께 이천에 위치한 물류창고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오후 1시 32분경 시작한 화재는 2분도 안돼 ...
김두희 기자  |  2020-06-25 13:30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6
도로에 오토바이가 방치돼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 확인 결과 원효대교 2차선 도로상에 오토바이가 무단방치돼 있었다. 안전신문고는 ...
이용주 기자  |  2020-06-24 13:51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5
바닥 가림판이 떨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화장실 옆 데크가 파손돼 있었다. 모르고 밟을 위험이 큰데다 밟았다가는 데크가...
이용주 기자  |  2020-06-23 10:17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4
도로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아스팔트 포장이 파이면서 웅덩이로 변해있었다. 이로 인해 자동차들이 지나갈 때마다 덜컹거...
이용주 기자  |  2020-06-22 15:06
라인
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3
신호등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횡단보도 신호등이 파손된 채 방치되고 있었다. 다행히 신호등 옆에 설치돼있는 잔여...
이용주 기자  |  2020-06-19 11: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21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