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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2
나뭇가지가 찻길을 막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변에 심어진 가로수의 가지가 부러진 것으로 이에 걸릴까 차량들이 속도를 ...
이용주 기자  |  2020-06-18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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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안전신문 지상캠페인 3편]‘야간작업=2급 발암물질’이란 사실 아시나요?
“쉴 틈 없는 새벽 배송·야간작업 고객만족이라는 이름으로 합리화되는 세상 기업은 소비자 편의만 앞세우지 말고 투입되는 노동자 안전도 함...
이용주 기자  |  2020-06-1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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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1
케이블이 늘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케이블이 튀어나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고 있었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통신 사업자에게...
이용주 기자  |  2020-06-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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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50
공사로 통행이 불편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인도 위에 공사자재들이 널려있어 보행자들이 차도로 내몰렸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현...
이용주 기자  |  2020-06-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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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9
안전봉을 정비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왔다. 현장 확인 결과 안전봉을 임의로 떼어내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해당 안전봉은 보도에 자동차...
이용주 기자  |  2020-06-1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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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8
놀이기구에서 아이가 떨어져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놀이기구 볼트가 풀려 구멍이 커져 있었다. 보폭이 작은 어린이는 자칫 ...
이용주 기자  |  2020-06-1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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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7
도로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파손된 도로의 조각들이 여기저기 나뒹굴고 있어 조치가 시급했다. ...
이용주 기자  |  2020-06-11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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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6
맨홀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중간에 위치한 하수맨홀 주위가 파손돼 있었다. 이로 인해 차가 지나갈 때마다 소음이...
이용주 기자  |  2020-06-10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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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5
땅이 꺼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측면이 꺼져있었으며 이를 알리기 위해 안전 고깔이 놓여있었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현장...
이용주 기자  |  2020-06-0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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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4
하수구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빗물받이 옆 파손이 심해 발이 빠질 정도였다. 자칫하면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조치...
이용주 기자  |  2020-06-0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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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3
맨홀 뚜껑이 너무 위험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맨홀의 뚜껑이 부식돼 교체가 필요해 보였다. 그대로 내버려 둘 경우 안전사고 ...
이용주 기자  |  2020-06-0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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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2
소화전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최근 교통사고로 인해 소화전이 파손된 뒤 그대로 방치된 것이었다. 흉물스럽게 방치돼 미...
이용주 기자  |  2020-06-04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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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1
표지판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표지판 지지대를 고정하는 볼트가 빠져있었다. 기울어진 정도가 심해 조...
이용주 기자  |  2020-06-0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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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안전신문 지상캠페인 2편]우리 노동자들은 3000원짜리 안전모에 목숨을 맡기고 있습니다
산업현장 내 노동자 보호를 위한 수단 중 하나인 안전모. 안전모 1개의 평균 가격은 3000원, 일회용 마스크 두장 가격이다. 자전거 ...
박수민 기자  |  2020-06-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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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40
다리가 부서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등산로 연결다리 데크가 파손된 채 방치돼있어 보행자가 위험에 노출돼있었다. 특히 바닥이...
이용주 기자  |  2020-06-02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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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39
전봇대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사고 충격에 구부러진 통신주가 금방이라도 넘어질 듯 위태로웠다. 더 이상 내버려 뒀다가...
이용주 기자  |  2020-06-0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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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38
빗물받이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빗물받이는 강수시 하수구로 빗물을 내려보내기 위한 설비로 확인 결과 빗물받이에 구멍이 뚫려있어 ...
이용주 기자  |  2020-05-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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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37
반사경이 넘어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도로 반사경이 쓰러져 파손돼있었다. 안전신문고는 즉시 현장에 출동해 해당 지역 교통흐...
이용주 기자  |  2020-05-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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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36
인도에 있는 볼라드가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볼라드가 바닥에 고정돼있지 않고 뽑혀있었다. 보행자를 위한 안전시설물에서 ...
이용주 기자  |  2020-05-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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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신문고 개선사례 1135
버스정류장이 파손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확인 결과 버스정류장 지붕 유리가 깨져있었다. 버스에 승차하려는 사람들이 기다리는 승차대라 조...
이용주 기자  |  2020-05-2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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