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20.08.12 15:12 | 수정 2020.08.12 15:12
승강기안전공단, 수해복구 자원봉사하동지역 찾아 쓰레기 수거·가재도구 정리 등
/ 사진 = 승강기안전공단 제공.

승강기안전공단이 지난주 내린 집중호우로 섬진강이 범람해 많은 피해를 입은 경남 하동지역을 찾아 수해복구를 위한 자원봉사를 펼쳤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직원 30여명은 12일 화개장터가 37년만에 물에 잠기고 많은 가옥과 상가,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하동군을 찾아 하동읍에 위치한 기아오토큐와 하동자원에서 물에 떠내려온 쓰레기 수거와 토사 제거, 흙탕물에 오염된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청소하는 등 수해복구에 힘썼다.

승강기안전공단은 또 이날 집중호우로 침수된 전국의 승강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달말까지 특별 안전점검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김영기 이사장은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수해복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 자원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공단은 국내 최고의 생활안전 전문기관으로서 수해를 입은 지역이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주 기자  dydwn7238@naver.com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용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21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