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생활안전승인 2015.04.16 10:31 | 수정 2015.04.16 10:31
울산시, ‘방재안전도시 인증’ 추진기후변화·재해에 강한 도시 만들기 참여
울산시가 방재안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울산시는 국민안전처와 UNISDR(UN 자연재해 경감을 위한 국제 전략기구)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추진코자 16일 오후 2시 시청 본관 상황실에서 2015년 방재안전도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방재안전도시는 기후변화 및 재해에 강한 도시를 만들고자 UNISDR이 캠페인에 참여한 기관 중 우수기관을 선정, 방재도시로 인증하는 제도로 국내에서는 국민안전처가 해당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 울산시는 방재안전도시 인증에 필요한 분야별 재해경감방안 ▲제도·행정적 프레임워크 구축 ▲재정 및 자원관리 ▲복합적 재해위험 평가 ▲사회기반시설 보호 및 개선 ▲교육 및 의료시설 등 사회중추시설 보호 ▲재해 고려한 건축관련 규정 및 토지이용 계획 ▲방재교육·훈련 및 시민의식 제고 ▲환경 및 생태계 보호 ▲조기경보 및 대응시스템 구축 ▲복구 및 지역사회 재건 등 10개 항목에 대해 토의하고 부서별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한다.
지자체 재난관리 실태점검 결과 3년 이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되기 때문에 울산시는 올해부터 점검 항목 등을 분석해 주요사업 추진과정을 분기별로 평가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제 방재 선진도시들과 정보 교류 및 재해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제 기준과 관행을 적극 실천해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꼭 획득하겠다”고 말했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전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21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