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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 산업안전승인 2015.06.26 10:59 | 수정 2015.06.26 10:59
구자용 E1 대표, 가스안전 공로 '금탑산업훈장'31년간 무재해 기록·안전교육 및 점검 힘써
가스안전에 노력한 구자용 E1 대표가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제22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 행사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은 1994년부터 해마다 가스안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가스안전을 결의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구자용 E1 대표가 금탑산업훈장, 김상범 화성가스 대표가 철탑산업훈장, 전국보일러설비협회가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았다.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한 가스안전주간행사는 지방자치단체, 가스안전공사, 시민단체와 가스업계가 함께 참여해 전국적으로 37개 행사가 통합해 열려 범국민적 가스안전 의식 고취에 이바지하고 있다.
구자용 대표는 참사 이래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업계 최초 무재해 31년을 기록하는 등 안전관리에 힘써 왔다.

안전신문  webmaster@safet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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