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안전승인 2016.02.26 17:55 | 수정 2016.02.26 17:55
복합재난 공동대응 위해 관계기관 뭉친다
국내에서도 발생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대형복합재난의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재난관리 전문가들이 힘을 모았다.
국민안전처가 국토교통부·미래창조과학부와 공동으로 대형복합재난 관리기술 확보를 위한 다부처 공동대응방안 마련 심포지엄을 26일 개최했다.
이 심포지엄은 국내 재난대응기술은 태풍·지진·화재 등 개별재난대응에 집중돼 있어 각 부처들이 보유하고 있는 재난대응 역량의 결집과 통합으로 복합재난에 대한 부처간 협력대응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자리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재난분야를 비롯한 공간정보·빅데이터 등 여러 분야의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모여 기술동향을 소개하고 기술개발 방향을 제시하며 복합재난으로 인한 사회 영향분석 기술과 빅데이터 및 3차원 공간정보의 재난분야 활용방안 등이 발표됐다.
또 국민안전처·국토교통부·미래창조과학부가 참여하는 다부처 공동연구 추진과 기술협력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국민안전처 특수재난실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다부처 공동기획연구에서 부처간 협력 및 공동대응방안에 반영해 비정형적인 재난에 대비할 수 있는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창환  chpark@safetynews.co.kr

<저작권자 © 안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창환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회사소개광고문의기사제보구독신청고충처리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 210-12 (필동2가, 안전빌딩)  |  대표전화 : 02-2275-3408
등록번호 : 서울 아 00477  |  등록일 : 2007.12.24  |  발행·편집인·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진영
Copyright © 2022 안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