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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ENPV1 "국내 대표하는 퍼즐게임 전문 개발사 되겠다"
매치3 퍼즐게임 전문 개발사, ENPV1이 서비스 중인 게임의 성과와 기업 청사진을 밝혔다. ENPV1은 주얼 마인 퀘스트, 주얼 매직...
송진원 기자  |  2020-12-02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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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온 "서버 vs 서버의 대규모 경쟁 흥미로울 것"
“MMORPG가 무료라는 틀을 뒤집겠다”카카오게임즈 이정배 개발실장은 출시를 앞둔 엘리온의 바이 투 플레이(Buy to Play) 모델...
송진원 기자  |  2020-11-2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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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해지코스타스 "어둠땅은 와우를 시작하기 가장 좋은 시기"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신규 확장팩 ‘어둠땅’이 24일 정식출시된다. 와우의 8번째 확장팩으로 2019 블리즈컨에서 최초 공개...
김동준 기자  |  2020-11-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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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장현국 대표, "미르4로 명예 회복 노린다"
위메이드가 미르의전설4(이하 미르4)를 시작으로 미르 트릴로지의 서막을 연다.위메이드 장현국 대표는 “저작권 주요 소송들이 상반기에 판...
송진원 기자  |  2020-11-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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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그랑웨폰의 전략성, MMORPG 한계 넘을 것"
엔픽셀의 신작 그랑사가가 온라인 쇼케이스로 게임의 특징과 핵심 콘텐츠를 공개했다. 그랑사가는 전략 선택을 넓히는 속성 캐릭터와 그랑웨폰...
송진원 기자  |  2020-11-13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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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 언리쉬드 "콘솔의 액션과 PC의 최적화 기대해달라"
"글로벌 유저들과 같은 서버, 같은 과금모델로 운영한다"네오위즈는 11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블레스 언리쉬드 PC의 세부 정보와...
길용찬 기자  |  2020-11-11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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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V4 서비스 1년, 모두 유저들 덕분이다"
넥슨의 V4가 서비스 1주년을 맞이했다. V4는 인기 IP(지식재산권) 중심의 모바일 시장에서, 신규 IP로 롱런의 기틀을 다졌다. 1...
김동준 기자  |  2020-11-08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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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게임 만들고 싶었다" 블레이드 어썰트의 도전기
"지루할 틈 없는, 빠른 템포의 로그라이트 액션"스팀에서 2D 플랫포머 액션은 메이저가 됐다. 전세계에서 수많은 인디게임이 매력을 뽐냈...
길용찬 기자  |  2020-11-0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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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온 "9,900원 유료게임, 충분한 가치 돌려주겠다"
카카오게임즈의 PC MMORPG 엘리온이 12월 10일 출시된다. 엘리온은 하스 대륙의 실권을 차지하기 위한, 벌핀과 온타리 진영의 대...
송진원 기자  |  2020-10-3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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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장식할 한국게임, '리틀 데빌 인사이드'의 이야기
"어린 시절, 둘이서 꾸던 꿈을 실현시킨 게임"멀쩡한 사업을 모두 정리하고 인디게임 개발에 뛰어든 형제가 있다. 리틀 데빌 인사이드는 ...
길용찬 기자  |  2020-10-30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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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하스스톤 확장팩으로 보상 시스템 대폭 개편"
하스스톤의 신규 확장팩 ‘광기의 다크문 축제’가 11월 18일 출시된다. 이번 확장팩은 오랜만에 등장하는 고대신을 필두로 신규 키워드 ...
김동준 기자  |  2020-10-2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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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 "MOBA 배틀로얄의 가능성 봤다"
님블뉴런의 신작 PC게임,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가 얼리액세스를 시작했다. 블랙서바이벌: 영원회귀는 배틀로얄에 MOBA 스킬 시스템과 ...
송진원 기자  |  2020-10-2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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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오븐브레이크 4주년, 롱런 비결을 묻다
국내 모바일게임 4주년은 환영받기 참 어렵습니다. 서비스가 이어지는 경우도 별로 없고, 차트에 남아 있는 일은 더욱 드물죠. 크고 작은...
길용찬 기자  |  2020-10-19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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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오브듀티 콜드워 "냉전 시대 실제 모습을 담았다"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최신작 콜오브듀티: 블랙옵스 콜드워(이하 콜드워)가 11월 13일 정식출시된다. 콜드워는 역사 속 실제 작전과 멀티...
김동준 기자  |  2020-10-14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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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카플란 "오버워치2, 오버워치 리그에 큰 변화 만들 것"
숨 가쁘게 일정을 소화한 오버워치 리그가 그랜드파이널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오버워치 리그는 시즌 중간 코로나19로 인해 북미와 아시아...
김동준 기자  |  2020-10-0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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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펙터 "오프라인 못지않은 그랜드파이널 선보일 것"
오버워치 리그 2020 그랜드파이널이 서울에서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이번 그랜드파이널은 오프라인으로 열린 지난 ...
김동준 기자  |  2020-10-08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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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퓨전 "여러 차례 준우승은 우승의 동기부여"
여러번 준우승으로 아쉬음을 삼켰던 필라델피아 퓨전이 그랜드파이널이란 가장 큰 무대의 주인공 자리를 노린다.이번 시즌은 필라델피아 퓨전이...
김동준 기자  |  2020-10-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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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쇼크 "오버워치 리그 최초 2연패로 역사 쓰겠다"
샌프란시스코 쇼크가 오버워치 리그 최초 2연패에 도전한다.오버워치 리그의 역사가 그리 길지 않지만, 2시즌에 걸쳐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
김동준 기자  |  2020-10-0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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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다이너스티 "연고지에서 열리는 대회, 우승으로 보답하겠다"
서울 다이너스티는 2020 오버워치 리그에서 기적을 쓰고 있는 팀이다.정규시즌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플레이오프에서 극적인 반전...
김동준 기자  |  2020-10-06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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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드래곤즈 "그랜드파이널 우승으로 최고의 시즌 만들겠다"
상하이 드래곤즈는 2020 오버워치 리그의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다.모든 지역 토너먼트 결승전에 진출해 한 번의 준우승을 제외하면 모두...
김동준 기자  |  2020-10-0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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