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4.21 수 19:14
상단여백
기사 (전체 11,29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에픽세븐-로스트아크 흥행 바톤, 어떤 게임이 이을까?
스마일게이트가 IP(지식재산권) 저변 확대를 위해 움직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해 어느 해보다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 글로벌 8...
송진원 기자  |  2021-01-08 17:07
라인
'역대급 최다 라인업' 준비 중, 컴투스의 2021년
컴투스는 지난해 코로나19 이슈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서비스 6주년을 맞이한 스테디셀러 서머너즈워는 대규모 업데이트 및 인...
김동준 기자  |  2021-01-08 15:35
라인
'출시 카운트다운' 그랑사가, 2021년 돌풍의 핵 될까?
세븐나이츠 사단의 새로운 이야기, 그랑사가가 서비스 초읽기에 들어갔다. 엔픽셀의 첫 모바일게임, 그랑사가가 26일로 출시일을 결정했다....
송진원 기자  |  2021-01-07 21:05
라인
'올해는 진짜 나올까?' 오래 기다린 한국게임들
기대한 게임이 늦어지는 것만큼 유저에게 목마른 일은 없다. 게임 출시연기는 흔한 일이 됐다. 플랫폼과 개발 환경이 복잡해지고, 신작 기...
길용찬 기자  |  2021-01-07 20:52
라인
최고의 한 해 보낸 넥슨, 2021년 주요 신작은?
넥슨은 2020년, 창사 이래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온라인게임은 탄탄하게 성장했고, 부진했던 모바일게임은 V4의 장기 흥행과 바람의...
김동준 기자  |  2021-01-07 20:22
라인
카카오게임즈, '신작-협업'으로 트렌드세터 도전장
“다양한 라인업으로 시장 경쟁력을 높이겠다. 또한 게임과 카카오공동체 협업 전략을 펼치겠다” 카카오게임즈 남궁훈 대표가 2021년 신년...
송진원 기자  |  2021-01-06 21:39
라인
해외게임 퍼블리싱 전쟁, 2021년은 누가 웃을까?
치열한 국내 게임시장은 이제 해외게임 퍼블리싱 경쟁으로 이어지는 분위기다. 과거에는 해외게임이 구색 맞추기나 일부 유저를 위함이었다면 ...
길용찬 기자  |  2021-01-06 17:12
라인
'양극화 해소' 노리는 중견 게임사, 2021년 라인업은?
게임 시장의 양극화 현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 대형 게임사들이 역대급 실적을 거둔 것과 달리, 중견 게임사들은 몇 년간 쉽지 않은 ...
김동준 기자  |  2021-01-06 16:14
라인
많은 이들이 주목할, 크래프톤의 2021년
2021년 주목하는 게임사 중 하나는 크래프톤이다. 지난해 김창한 대표의 취임과 독립 스튜디오 출범 등 공격적인 기업 개편으로 이목을 ...
송진원 기자  |  2021-01-05 21:48
라인
'미르 IP 확장과 블록체인' 위메이드의 2021년 투트랙 전략
위메이드가 2021년을 맞아 미르 IP(지식재산권) 확장과 블록체인 사업이란 투트랙 전략을 꺼내들었다.미르 트릴로지(미르4, 미르M, ...
김동준 기자  |  2021-01-05 18:20
라인
'2021년은 다르다' 반등 노리는 중견 게임사들
성장 속에는 양극화가 있다. 호황을 누리며 실적 기록을 경신한 게임사가 있는가 하면, 낮은 성적표를 받아들이며 다음을 기약한 곳도 있다...
길용찬 기자  |  2021-01-05 17:25
라인
‘제발, 해피 뉴 이어!’ 2021년 게임계 5대 희망사항
새해가 찾아오면 소원을 빌게 된다. 개인도, 단체도 마찬가지다. 2020년 게임업계는 호황과 아픔을 동시에 겪었다. 그만큼 빌고 싶어지...
길용찬 기자  |  2021-01-04 19:40
라인
'나약한 탱커' 외면받는 LoL 챔피언 렐
프리시즌을 맞아 협곡의 새로운 가능성이 발견되는 와중에도, 렐은 기존 챔피언을 밴픽에서 밀어내지 못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153번째...
송진원 기자  |  2021-01-04 17:54
라인
'역대급 경쟁 예고' 2021년 주목할 모바일게임은?
2021년은 그 어떤 해보다 모바일게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블리자드의 첫 모바일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을 필두로, 엔씨소프트의...
김동준 기자  |  2021-01-04 15:31
라인
어떤 게임이 되어도 '역대급 논란' 2020 GOTY의 향방은?
올해도 수많은 신작들이 흥행 대결을 펼쳤다. 팬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후속작과 기대 이상의 퀄리티를 보여준 인디게임 그리고 집단소송을 ...
송진원 기자  |  2020-12-31 16:00
라인
트릭스터M-블소2, 2021년 엔씨의 '세대 확장'
국내 게임시장 정점에 섰다. 새해 엔씨소프트는 유저층 확장을 바라보고 있다.엔씨의 2020년은 신작이 없어도 풍성했다. 리니지2M과 리...
길용찬 기자  |  2020-12-31 15:37
라인
모바일 명가 재건, 게임빌의 신년 과제
야구 게임에 집중한 선구안은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 흑자 기조를 유지하며 기반을 다진 가운데, 게임빌의 다음 목표는 IP(지식재산권) ...
송진원 기자  |  2020-12-30 18:07
라인
'찾았다, 우리 IP' 체질개선 성공한 넷마블
2020년, 넷마블은 'IP 독립'에 성공했다. 넷마블은 IP 활용에 강점을 보였다. 하지만 직접 보유한 IP를 성장시켜...
길용찬 기자  |  2020-12-30 17:24
라인
'플랫폼 다변화' 라인게임즈, 2021년 무엇을 보여줄까?
라인게임즈는 올해 적극적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시도했다.지난 4월 PC 및 콘솔로 로얄 크라운을 출시했으며, 7월 콘솔게임 베리드스타즈...
김동준 기자  |  2020-12-30 17:20
라인
2021년, 국산 콘솔게임 도약의 해 될까?
국산 콘솔게임이 2021년을 맞이해 도약을 준비 중이다.포화 상태의 모바일게임에서 벗어난 새로운 플랫폼 수요가 늘어났으며, 콘솔 인프라...
김동준 기자  |  2020-12-29 19:12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