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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1500만 명이 함께 즐긴다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08.05 14:55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새로운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전세계 유저 수가 15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 됐다.

블리자드는 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오버워치'가 전세계에서 1500만 명의 유저를 확보 했다고 전했다. 이는 게임이 지난 5월 24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뒤 70일 만에 거둔 성과로, 지난 6월 15일 1000만 명 돌파 이후 약 1달 반만에 500만명의 유저를 추가로 유치하는데 성공했다.

'오버워치'는 한국에서도 서비스 일주일만에 PC방 점유율 1위로 올라섰으며 현재도 약 35%의 점유율을 지키고 있어 6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앞으로 '오버워치' 인기의 상승세는 더 가파르게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블리자드는 게임의 인기 몰이를 위해 올림픽을 기념한 '하계 스포츠 대회' 이벤트를 개최했으며 연말에 진행될 첫 글로벌 대회 '오버워치 월드컵' 개최 사실을 공개하는 등 유저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한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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