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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첫 팝업스토어, '세븐나이츠 팝업스토어' 오픈
김지만 기자 | 승인 2016.12.21 17:24

넷마블게임즈의 대표 모바일게임 '세븐나이츠'의 팝업스토어가 판교 현대백화점에 열렸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넷마블게임즈의 첫 팝업스토어다. 그 동안 일부 게임 관련 제품을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판매한 경우는 있었으나 오프라인에 개별 팝업스토어를 개설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다.

넷마블게임즈의 첫 팝업스토어 주인공이 된 '세븐나이츠'는 국내 대표 모바일 RPG로 자리매김한 모바일 RPG다. 일곱명의 나이츠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세력간의 대결을 캐주얼하게 풀어내면서 서비스 2주년을 넘어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세븐나이츠'는 서비스 1000일 이벤트와 함께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 복귀 유저들을 크게 늘리는데 성공했다. 이와 함께 연이은 인기 애니메이션 콜라보로 신규 유저들의 유입도 늘어나고 있다.

'세븐나이츠 팝업스토어'에는  '세븐나이츠'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의류, 문구, 팬시, 피규어, 퍼즐, 폰케이스, 인형 등 약 170여 점의 상품이 전시 및 판매 된다.

팝업스토어는 16일 오픈과 함께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일부 제품은 초기에 완판되면서 게임의 인기를 증명했다. 특히 팝업스토어와 함께 사전 예약을 진행한 아일린 피규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량 모두 판매됐다.

넷마블게임즈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팝업스토어 매출액의 1%를 장애인 지원에 사용한다. 또한 구매 고객이 현장에 배치된 세븐나이츠 픽셀아트를 완성하면 기부금이 2배 늘어나는 행사를 함께 이어간다.

'세븐나이츠 팝업스토어'는 12월 16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한 달간 운영될 예정으로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더현대닷컴에서 브랜드스토어를 동일기간 운영한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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