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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차기작 '슈퍼스트링' 첫 공개
김지만 기자 | 승인 2017.01.11 14:18


'블레이드' '영웅' 등 모바일 RPG의 명가 네시삼십삼분이 미래를 내다본 차기작으로 '슈퍼스트링'을 공개했다.

'슈퍼스트링'은 팩토리얼게임즈와 와이랩이 공동으로 개발 중인 게임이다. 와이즈랩이 가지고 있는 웹툰의 판권을 활용해 유명 웹툰 아일랜드와 신암행어사, 부활남, 테러맨 등의 주인공들을 하나의 세계관에 등장시키는 통합 프로젝트다.

2018년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게임은 프로젝트의 기대감을 높여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주요 캐릭터 이미지는 신암행어사의 ‘산도’와 ‘원효’, 심연의 하늘의 ‘신혜율’, 테러맨 ‘민정우’, 부활남 ‘석환’ 등 5종이다.

이들은 '슈퍼스트링'에서 원인불명의 사건으로 현대로 오게 되고, 요괴로 인해 망가진 세상의 질서를 회복하는 구원자 역할로 게임 속에 등장할 예정이다. 각각 캐릭터는 설정에 맞게 차별화된 장비와 기술 등을 모두 사용하는 형태로 구현될 계획이다.

게임의 핵심은 IP와 스토리다. 특히 와이즈랩은 웹툰의 세계관 연결과 그 동안 등장하지 않았던 웹툰 속 설정들을 게임 속에서 풀어내면서 스토리에 대한 강점을 살려낼 예정이다.
 

김지만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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