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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트론, 슈퍼마리오 보드게임 2종 출시
정나래 기자 | 승인 2014.08.05 14:59

유아교육완구 전문업체 ㈜토이트론(대표 배영숙 www.toytron.co.kr)은 슈퍼마리오 보드게임 신작 ‘마리오 미로의 성’과 ‘마리오 밸런스 게임 캐슬스테이지’, ’마리오 밸런스게임 하늘스테이지’ 2종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마리오 미로의 성’은 남자 어린이들에게 최고의 인기인 닌텐도 게임 속 슈퍼 마리오 세상이 그대로 펼쳐지는 신개념 보드게임이다. 빙글빙글 미로의 성 타워까지 올라가는 스릴 있는 게임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할 수 있다. 양쪽 컨트롤 타워를 잡고 입체적인 스테이지를 탐험하며 공을 성 꼭대기까지 올려 승리의 깃발을 세우는 흥미진진한 도전 게임이다. 마지막 관문인 빨간색 덮개의 중앙까지 올라가서 깃발을 세우면 골인! 자유로운 방향조절을 통해 5가지 입체적인 스테이지를 탐험해 볼 수 있다.

함께 출시되는 ‘마리오 밸런스게임 캐슬스테이지’와 ‘마리오 밸런스게임 하늘스테이지’는 닌텐도 게임 속 캐릭터들이 살아 나온 듯한 귀여운 캐릭터 피규어가 포함된 게임 상품으로 흔들리는 스테이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캐릭터를 올리는 집중력 향상 게임이다. 다양한 모드와 레벨로 셋팅하여 도전이 가능하며, 두 제품을 서로 연결하면 더욱 높은 레벨의 밸런스 게임에 도전할 수 있다.

슈퍼마리오 보드게임 제품에 대해 9월부터는 처음으로 TV광고도 제작 계획이라 슈퍼마리오 보드게임 시리즈의 인기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토이트론 ‘마리오 미로의 성’과 동시 출시되는 ‘마리오 밸런스게임 캐슬스테이지’와 ‘마리오 밸런스게임 하늘스테이지’ 제품에 대한 더욱 자세한 문의는 토이트론(02 3471 1454/ www.toytron.co.kr)에 하면 된다.

한편, 토이트론에서 현재까지 출시된 슈퍼마리오 보드게임 시리즈는 2012년 8월 첫 출시 이 후 총 9종으로 ‘마리오 밸런스게임 지상스테이지’와 ‘마리오 밸런스게임 지하스테이지’에 이어 ‘슈퍼마리오 미로대탐험’, ‘슈퍼마리오 카트레이싱’, ‘슈퍼마리오 스트라이크 에어하키’, ‘슈퍼마리오 익사이팅 어드벤처 게임’이 있다. 전 제품 모두 TV 광고 없이도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며 보드게임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최근 경기불황의 여파로 가정 내에서 가족끼리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이 각광을 받으면서 슈퍼마리오 보드게임 시리즈는 출시부터 지금까지 계속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보드게임의 인기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캐릭터 ‘슈퍼마리오’의 인기가 그 비결로 분석된다. 슈퍼마리오는 닌텐도사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탄생 이후 지금까지 레이싱, RPG, 퍼즐, 스포츠, 격투 등 닌텐도에서 개발하는 200여 종의 게임에 주연 또는 조연으로 등장하였으며 현재까지 마리오가 등장한 게임은 약 2억 카피 이상, 관련 캐릭터 상품의 판매만도 10조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올 6월엔 맥도날드 해피밀셋트의 선물로 제공된 슈퍼마리오 캐릭터 피규어 컬렉션이 엄청난 인기를 끌어 전 매장 품절 사태가 벌어지는 등 아이들뿐만 아니라 키덜트들까지 사로잡는 슈퍼마리오 인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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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래 기자  lemoni12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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