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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구단주명 선점 첫날 ‘33만명’ 몰렸다
최호경 기자 | 승인 2018.05.04 09:55

피파온라인4의 구단주명 선점 첫날에 33만명의 유저들이 몰렸다.

5월3일 구단주명 선점 이벤트가 시작된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았음에도 많은 유저들이 몰리며 앞으로 피파온라인4의 서비스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피파온라인4의 대표모델인 호날두는 1만번이 넘는 캐릭터 생성시도가 있었고, 손흥민, 박지성 등 국내를 대표하는 이름도 7~8천번 이상 시도되며 인기를 보였다. 이외에도 레알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맨유, 맨시티 등 인기 유럽축구 클럽의 이름도 관심을 받았다.

피파온라인4의 사전등록은 빠르게 300만명을 넘어서며 출시 전까지 관심과 기대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넥슨은 구단주명 선점 이벤트와 함께 사전등록 및 정식등록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 중이다. 이벤트는 정식 오픈 전인 5월 16일까지 참여할 수 있고, 참여한 유저들에게 스페셜골드팩 3장 및 행운의 BP카드 등이 선물로 주어진다.

피파온라인4는 피파17 기반의 그래픽엔진으로 생동감 넘치는 화면을 확인할 수 있고, 전략수비의 도입으로 보다 현실적인 축구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대표팀 모드로 샐러리캡을 고려한 전략적인 팀 운영으로 색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다.

넥슨은 피파온라인4의 런칭에 맞춰 EPL 맨체스터시티 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에티하드 스타디움 클럽투어를 비롯해 뷰잉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며, 맨체스터시티는 피파온라인4의 e스포츠 프로게이머 배출을 위해 넥슨과 함께 논의 중이다.

한편, 피파온라인4는 정식출시를 앞두고 박재범, 그레이의 ‘엘토네이도’ 음원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피파온라인4의 메인주제곡인 엘토네이도는 피파온라인4의 최상위 기술인 엘토네이도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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