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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증시] 넷마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12월6일 정식출시
김동준 기자 | 승인 2018.10.12 17:03

넷마블,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 12월 6일 출시
넷마블이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의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향후 출시 일정을 공개했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지난 11일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으며, 12월 6일 정식 출시된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2번째 ‘레볼루션’ 타이틀로, 넷마블은 ‘리니지2 레볼루션’에 이어 다시 한 번 글로벌 모바일 MMORPG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넷마블의 주가 역시 상승했다. 특히 미국 발(發) 증시 쇼크로 이번 주 글로벌 주식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함과 동시에, IT 관련 기업 실적 악화 전망으로 인해 대부분의 게임사 주식이 하락했음에도 넷마블의 주가는 전주 대비 3,500원 상승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사전 예약자 100만 돌파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사전 예약 개시 6일 만에 사전 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은 ‘창세기전’ IP(지식 재산권)를 활용한 모바일 전략 RPG다. 원작의 완성도 높은 스토리는 물론, 게임의 핵심 특징인 ‘비공정’과 ‘마장기’를 활용한 길드전 등이 주요 콘텐츠가 될 예정이다.
  
조이시티 조성원 대표는 “조이시티는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 중이다. 검증된 IP로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나겠다.”라며 사업 계획을 밝힌 바 있는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그 시작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외모지상주의 테스트 시작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고 와이디온라인에서 개발하고 있는 횡스크롤 액션 RPG ‘외모지상주의’가 12일부터 테스트를 시작한다.
  
외모지상주의는 카카오게임즈와 네이버웹툰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게임이다. 특히 원작 웹툰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수집형 RPG 요소에, 액션성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외무지상주의의 개발사인 와이디온라인은 지난 8월 관리종목 해제 이후 “하반기 신작 출시 및 신사업 투자 등으로 신규 수익을 창출해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데, 외모지상주의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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