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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M-클래시로얄 등 12개 게임, 확률형아이템 자율규제 미준수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1.16 16:26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이하 기구)는 한국게임산업협회(이하 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강화된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이하 자율규제)’ 강령에 따라 유예기간을 거쳐 미준수 게임물을 오늘 2차 공표했다.

현재 협회는 2018년 7월부터 강화된 자율규제 강령을 시행 중이다. 강화된 강령은 확률형 아이템 결과물에 대해 개별 확률을 공개하도록 하고 있으며, 확률정보 표시 위치를 이용자의 식별이 용이한 게임 내 구매화면 등에 안내하도록 하고 있다.

기구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모니터링을 통해 강령에 따라 확률형 아이템 확률을 공개하는지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구 내(內) 자율규제평가위원회(위원장 황성기, 이하 평가위)는 자율규제 강화 이후 총 12종(온라인게임 1종, 모바일게임 11종)의 미준수 게임물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1차 미준수 게임물 공표 이후, 온라인 게임은 준인터의 ‘겟앰프드’, 동양온라인의 ‘타이젬바둑’이 준수로 전환하였으며 모바일 게임은 베스파의 ‘킹스레이드’, 데브시스터즈의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추앙쿨 엔터테인먼트의 ‘왕이되는 자’, 스카이라인게임즈의 ‘야망’, 가이아 모바일의 ‘이터널라이트’가 준수로 전환됐다. 

그 밖에 모바일 게임물 중 3종 게임물이 신규 미준수 게임물로 추가돼, 2018년 12월 말까지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물은 총 12종이다. 

<자율규제 미준수 게임물(2018.12.31.기준)>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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