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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검은사막 모바일 1주년 기념 '계승' 클래스 3종 공개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2.26 15:52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 1주년을 맞아 ‘계승’ 클래스 3종을 동시에 선보인다. 먼저 선보인 격투가 계승 클래스인 ‘투신’에 이어 워리어, 레인저, 발키리의 계승 클래스가 28일 업데이트된다.

<계승 시스템 소개>
‘계승’은 일종의 전직 개념으로 새로운 무기를 사용하는 ‘각성’과 달리 기존 클래스의 고유한 무기를 선호하는 이용자들을 위한 시스템이다. 각성과 동급의 위력을 가지는 클래스로, 계승 시 클래스 명칭도 변경된다.격투가의 계승 클래스인 ‘투신’에 이어 ‘워리어’, ‘레인저’, ‘발키리’가 다음 계승 클래스로 선택됐다. 이후 타 클래스의 계승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계승↔각성 전환>
최초 1회에 한해 누구나 계승↔각성 간 무료 변환이 가능하다. 각성된 클래스를 보유하고 있는 이용자는 퀘스트를 통해 계승할 수 있다. 장비 각성이 완료된 장비도 그대로 각성 상태를 유지해, ‘각성된 계승 장비’로 바뀐다. 기술레벨 및 마력각인 또한 그대로 유지된다. 

신규 이용자를 위한 시스템도 존재한다. 기존 클래스를 보유한 이용자는 각성 및 계승 중 하나를 먼저 체험해보고 무료로 1회 변경할 수 있다. 각성과 동일하게 60레벨부터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면 계승할 수 있다.

<계승 시스템 & 계승 클래스 특징>
클래스 계승 시 전체적으로 기술 피해량이 전체적으로 향상된다. 또한 기술의 공격 속도와 이동속도가 증가하여 한층 더 전투의 속도감을 더한다. 기술 효과 및 액션이 화려해지며, 기술명과 장비의 외형은 기존 클래스를 그대로 계승한다. 

<계승 시스템 & 계승 클래스 특징>
클래스 계승 시 전체적으로 기술 피해량이 전체적으로 향상된다. 또한 기술의 공격 속도와 이동속도가 증가하여 한층 더 전투의 속도감을 더한다. 기술 효과 및 액션이 화려해지며, 기술명과 장비의 외형은 기존 클래스를 그대로 계승한다. 

글래디에이터는 돌격형 전사로 워리어와 동일하게 검과 방패를 사용한다. 주로 적에게 돌진하여 강력한 공격을 퍼붓는다. 한층 강화된 공격력뿐만 아니라 방패를 사용한 방어력 또한 높다. 특히, 잡아 메치기 기술이 계승되어 PVP에 강한 모습을 보인다.

팔라딘은 주변 아군에게 이로운 효과 부여할 수 있는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단단한 방어력이 장점인 클래스다. 발키리에 비해 기술 속도 및 범위가 대폭 상승됐고, 기술 ‘천상의 창’의 바운드 효과가 100%로 적용된다. 모든 것을 뚫고 나가는 강력한 돌진 기술을 가지고 있다.

헌터는 속도감이 한층 강화된 원거리형 클래스로 장궁과 단검을 들고 싸운다. 적의 접근과 공격 회피에 유리한 ‘회피 폭발 사격’이 강화되어 적의 공격을 빠르게 회피하고 거리를 벌린다. 높은 치명타 확률로 원거리에서 폭발적인 공격을 쏟아내어 적을 제압한다. 

<각성 클래스 밸런스 패치>
28일 업데이트에서는 각 클래스별 고유의 속성을 살리기 위한 밸런스 패치가 진행된다. 70레벨에 획득하는 버프 기술이 클래스에 맞는 새로운 효과가 추가된다. 공격형 클래스에게는 공격력이 방어형 클래스에는 방어력이 추가되는 형식이다. 계승 클래스도 포함되며, 이번 업데이트에서 일괄 적용된다. 

남창기 콘텐츠 파트장은 “클래스 계승 시 기존 보다 강력한 액션과 높은 기술 피해량 그리고빠른 공격 속도를 가질 수 있다.”라며 “계승&각성 클래스 둘 다 경험해보실 수 있게 무료 1회 변경권을 제공하니 많은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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