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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네트워크, 뮤즈대쉬 출시 및 일곱개의대죄, 신규 캐릭터 5종 업데이트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6.20 20:01

X.D네트워크, ‘뮤즈대쉬’ PC-스위치로 출시

페로페로게임즈가 개발한 '뮤즈대쉬‘(Muse Dash)가 20일 PC와 닌텐도 스위치 버전으로 출시된다. 

뮤즈대쉬 스팀 버전의 가격은 본편 3200원, ‘계획대로’ DLC가 3,4000원이며, X.D네트워크는 출시를 기념해 첫 주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위치 버전은 본편과 ‘계획대로’ DLC가 하나의 패키지로 출시되며, 29.99달러의 가격으로 출시된다. 두 플랫폼 모두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언어로 서비스 되며 무료 음악팩도 함께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모바일버전으로 먼저 출시된 뮤즈대쉬는 일본 애플 앱스토어에 론칭 후 출시 하루 만에 유료 게임 1위를 달성했으며 한국에서도 유료 게임 3위의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한편, PC와 스위치 버전은 마리지아 스킨을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게임빌, ‘엘룬’ 국내 출시 내달 17일로 확정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신작 ‘엘룬(Elune)’의 국내 출시일을 내달 17로 확정했다.

엘룬은 턴제 전투 방식의 수집형 전략 RPG로, 전투의 재미를 높여주는 스킬 애니메이션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출시를 앞두고 한국과 일본의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했다. 

현재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브라운더스트, 신규 용병 및 조력자 업데이트

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겜프스(대표 이준희)에서 개발한 ‘브라운더스트’가 신규 용병 2종과 조력자 2종을 업데이트했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신규 용병 ‘캐서린’은 넓은 범위에 연속 공격과 체력 비례 공격을 가하는 5성 마법형 용병이다. 

또 다른 용병 ‘이자벨’은 4성 지원형으로 아군에게 치명확률과 치명피해를 증가시키고, 아군에게 적용된 공격방해 스킬을 제거하는 ‘구속 정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신규 캐릭터 5종 출시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에 ‘대마술사 멀린’ 등 신규 영웅 5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선 보이는 SSR [콜렉터] 대마술사 멀린, SSR [복수의 화신] 요정 헬브람, SR [혼돈의 징조] 드루이드 헨드릭슨 과 SR [브레이크] 성기사장 드레퓌스, SR [얼음의 기사] 성기사 구스타프는 다양한 스킬로 적의 행동을 방해하거나 상대를 공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은 영웅이다.

콘텐츠도 새롭게 추가됐다. 새롭게 선 보이는 6챕터 리오네스 왕국을 통해 새로운 스토리를 만나볼 수 있으며 길드 및 길드 출석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신규 섬멸전인 회색 마신도 추가가 됐다.

블랙서바이벌, 업데이트 실시

넵튠(대표 정욱)의 자회사 오올블루는 블랙서바이벌에 3인 ‘팀대전’ 을 비롯해 40번째 신규 캐릭터를 포함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블랙서바이벌 40번째 캐릭터 ‘다니엘’은 ‘미용사’ 직업을 가진 남성 캐릭터로, 플레이 도중 밤이 되면 강해지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팀대전’도 정식 모드로 추가된다. 팀대전은 기존 개인 모드와 달리 세 명이 한 팀을 이뤄 상대팀과 킬 수를 경쟁하는 모드로, 전용맵인 ‘서울맵’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팀대전 정식 론칭과 함께 ‘친구 시스템’이 업데이트 됨에 따라, 등록된 친구들과 자유롭게 팀대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웹젠, ‘마스터탱커’ 원스토어 정식 출시

웹젠은 20일 낮 12시, 원스토어 유저를 대상으로 '마스터탱커'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원스토어까지 국내 3대 앱마켓 모두에 게임을 출시하면서 유저 확보에 나선다.

원스토어 유저들은 지난 5월에 적용된 업데이트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된 최신 버전의 ‘마스터탱커’를 즐길 수 있고, 기존의 게임 서버에서 다른 유저들과 함께 게임을 플레이할 수도 있다.`

영원한 7일의 도시, 출시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진행

가이아모바일 코리아(대표 양용국)에서 서비스 중인 영원한 7일의 도시가 게임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신규 신기사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영원한 7일의 도시는 게임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업데이트를 실시, 70~72번째에 해당하는 3명의 신기사 ‘그레이무, 세레스, 이스카리오’를 새롭게 추가하고 오는 7월 4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특히 이 3명의 신기사는 게임의 핵심 시나리오 중 하나인 ‘교회 스토리 3부작’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데, 이중 ‘그레이무’와 ‘세레스’는 게임 내 특수 틈새 ‘천궁의 성가’를 통해, ‘이스카리오’는 게임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 중 하나인 ‘1주년 초대’ 이벤트 상점을 통해 획득 가능하다.

펜타스톰, ‘혼돈의 전장’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펜타스톰에 신규 모드 ‘혼돈의 전장’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혼돈의 전장은 10대 10으로 총 20명의 유저가 참여해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대규모 전장 콘텐츠다. 이 모드는 매일 오후 7시부터 자정까지 플레이가 가능하다.

신규 모드에서는 기존 대전 모드에는 없었던 영웅 스킬 강화 기능이 새로 추가됐다. 유저들은 해당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별 코인을 획득해 영웅의 스킬을 강화하고 더욱 위력적인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검은사막 모바일, ‘콘텐츠 동시 이용 시스템’ 공개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검은사막 모바일에 편의를 위한 ‘콘텐츠 동시 이용 시스템’을 20일 업데이트했다.

유저는 오늘부터 필드 사냥 및 생산 콘텐츠를 플레이하면서 동시에 라모네스 전장과 투기장을 즐길 수 있다. 라모네스 전장, 투기장을 이용 중에도 자동 사냥 및 채집이 이어지며 이용 시간 동안 보상을 습득할 수 있다.

펄어비스는 `콘텐츠 동시 이용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차 업데이트 시 ‘영지’ 콘텐츠를 필드 사냥 중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적용할 예정이다.

어둠의 신이 관장하는 ‘하둠의 영역’도 공개됐다. 기존 검은사막 모바일은 빛의 신 엘리언이 관장하는 세계였다. 하둠의 영역은 엘리언이 관장하는 세계의 이면이다. 신규 마을과 사냥터, 새로운 장비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테일즈위버, 신규 에피소드 ‘변주(變奏)’ 업데이트 예고

넥슨은 ‘테일즈위버’에 6년 만에 등장하는 네 번째 신규 에피소드 ‘변주(變奏)’ 업데이트를 예고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7월 18일 공개되는 에피소드 ‘변주(變奏)’는 전민희 작가가 쓴 장편 판타지 소설 ‘룬의 아이들’ 3부 ‘블러디드(Blooded)’를 배경으로 하며, 미지의 존재 ‘프시키’가 등장하는 등 새로운 이야기가 이어진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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