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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전-텐센트 공동개발' 콜오브듀티 모바일 사전등록 시작
송진원 기자 | 승인 2019.07.15 13:37

콜오브듀티 IP(지식재산권)를 사용한 첫 번째 모바일 게임 ‘콜오브듀티: 모바일’의 국내 사전등록이 구글플레이에서 진행된다. 국내 유저는 구글플레이에서 15일부터 ‘콜오브듀티: 모바일’ 사전등록을 할 수 있다

‘콜오브듀티’ 시리즈는 FPS 타이틀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유저들에게 플레이 경험을 제공해왔다. ‘콜오브듀티: 모바일’은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맵, 모드, 무기, 캐릭터를 모바일에서 1인칭 액션으로 구현한 프리투플레이 게임이다.

사전등록 기간 동안 ‘콜오브듀티: 모바일’ 사전등록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클래식 피스톨 ‘J358-테크놀로직’, ‘에어드롭’ 아이콘 프레임, ‘셀레브레이션’ 스프레이, 10번의 플레이 동안 경험치 2배를 제공하는 카드 등의 보상이 무료 지급된다.

액티비전 퍼블리싱과 협력해 텐센트 산하 티미스튜디오가 개발한 ‘콜오브듀티: 모바일’은 물리 기반 렌더링(PBR) 기술을 사용해 유저에게 몰입감 있는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콜오브듀티: 모바일’에서 유저는 팀 데스매치, 수색 및 파괴, 프리 포 올(Free-For-All) 등 멀티유저 모드로 누크타운(Nuketown), 크래시(Crash), 하이잭(Hijacked) 등 시리즈의 맵에서 유동적인 1인칭 전투를 즐길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유저는 콜오브듀티의 클래식한 캐릭터, 무기, 연속킬(scorestreak), 기타 장비를 획득 및 잠금 해제해 장착하고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또한, ‘콜오브듀티: 모바일’은 최대 100명의 유저가 최후에 살아남는 유저나 팀이 되기 위해 싸우는 배틀로얄 모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배틀로얄 모드는 ‘콜오브듀티’의 상징적인 맵과 지형, 바다, 항공 교통 수단에서 영감을 받아 대규모 맵에 구현됐다. 멀티유저 모드와 배틀로얄 모드 이외에 게임의 세 번째 모드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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