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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 IP 신작 2종, 2021년 상반기로 출시 연기
김동준 기자 | 승인 2020.08.11 11:29

컴투스가 서머너즈워 IP(지식재산권) 기반 신작 2종의 출시를 내년 상반기로 연기했다.

컴투스는 11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신작 출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RTS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은 2020년 2월로 일정을 조정했고, 모바일 MMORPG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은 2020년 2분기로 변경했다.

출시 일정과 함께 비공개테스트 일정도 공개됐다. 서머너즈워 백년전쟁은 서머너즈워 e스포츠 대회인 SWC 2020에 맞춰 11월을 계획하고 있으며, 서머너즈워 크로니클은 2020년 1분기 테스트가 목표다.

한편, 컴투스는 히어로즈워: 카운터어택을 오는 13일 정식출시할 예정이며, 4분기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 12월 골프게임 버디크러시를 준비 중이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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